상단여백
HOME 뉴스
前녹색당 비례대표 후보, 자택서 숨진 채 발견
  • (제주=뉴스1) 홍수영 기자
  • 승인 2021.02.24 11:23
  • 댓글 0
© 뉴스1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녹색당 비례대표 후보였던 A씨(38)가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 등에 따르면 24일 오전 8시20분쯤 제주시 건입동 자택에서 A씨가 사망했다.

가족에 의해 발견됐으며 타살 흔적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사망한 A씨는 지난해 4·15 총선 비례대표 후보에서 중도 사퇴한 후 활동을 중단해왔다.

A씨는 2018년 6·13지방선거에서 제주도의회 의원 비례대표 후보였으며 제주퀴어문화축제 조직위원회 공동조직위원장으로 활동했다.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 예방 핫라인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제주=뉴스1) 홍수영 기자  gwin@news1.kr

<저작권자 © 뉴스1제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제주=뉴스1) 홍수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카드 뉴스
여백
기획
여백
프리미엄제주 킬러 콘텐츠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