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제주(13일, 화)…낮 최고기온 9~12도

13일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다가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제주도의 아침 최저기온은 6~8도, 낮 최고기온은 9~12도로 예상된다.제주도 곳곳에 새벽 사이 0.1㎜ 미만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다. 산지에는 0.1㎝ 미만의 눈 날림이 있을 수 있다.낮은 구름이 유입되는 산간도로를 중심으로 가시거리 500m 미만의 안개가 낄 가능성이 있다.제주도앞바다의 물결은 1.5~3.5m 높이로 일겠다.미세먼지 등급은 '보통'으로 전망된
[오늘의 날씨]제주(13일, 화)…낮 최고기온 9~12도

[오늘의 주요일정] 제주(13일, 화)

◇제주특별자치도-오영훈 도지사9:00~15:40 2026년 주요 업무계획 보고(백록홀)-이상봉 도의회 의장10:00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현장방문(서귀포 치유의 숲)13:30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전문가 특강(그랜드조선 제주)15:30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지역특성화사업 현장방문(본태박물관)-김광수 도교육감9:00 주간기획조정회의(상황실)10:00 공공건축심의위원회 위촉식(접견실)10:30 행정국 신년 업무보고(대회의실)15:00 신
[오늘의 주요일정] 제주(13일, 화)

민주 문대림·송재호 연대 포럼 출범…오영훈 제주도정 비판

6월 3일 치러지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의 문대림 국회의원(제주 제주시 갑)과 송재호 전 국회의원이 연대하는 '회복과 성장을 위한 제주혁신포럼'이 12일 공식 출범했다.출범식에는 고문인 김태석·좌남수·김경학 전 도의회 의장과 자문위원인 강철남·정민구·이승아·현지홍·강봉직·양경호·고의숙 도의회 의원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이 자리에서 포럼 공동대표를 맡은 문 의원과 송 전 의원은 잇따라 마이크를 잡고 오영훈 도지사를 비판했다.우선 문
민주 문대림·송재호 연대 포럼 출범…오영훈 제주도정 비판

"배움 끊겼다" 제주대 미래융합대학 교수·학생 단식 돌입

제주대 미래융합대학 인력 운영을 둘러싼 갈등이 심화하고 있다.12일 제주대 미래융합대학 일부 교수와 재학생 등은 이날부터 교원 부당 면직과 일방적 계약 종료에 따른 학습권 침해를 주장하며 단식투쟁에 돌입했다.미래융합대학 실버케어복지학과 김상미 교수는 이날 단식 돌입에 앞서 실버케어복지학과 동문·재학생 일동 명의의 성명서를 낭독했다.이들은 "미래융합대학 운영 과정에서 이뤄진 교원 부당 면직과 일방적인 계약 종료, 교육기반 축소는 교육과정의 연속성
"배움 끊겼다" 제주대 미래융합대학 교수·학생 단식 돌입

제주 모인 전국 시·도의장들 "4·3특별법 조속히 개정해야"

제주에 모인 전국 시·도의회 의장들이 국회를 향해 '제주4·3사건 진상 규명 및 희생자 명예회복에 관한 특별법(4·3특별법)을 조속히 개정할 것을 촉구했다.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는 12일 오후 서귀포시 그랜드조선제주에서 올해 첫 임시회를 열고 '4 ·3특별법 개정 촉구 건의안'을 공식 채택했다.이상봉 제주도의회 의장이 제출한 이 건의안은 4·3 희생자와 유족의 완전한 명예 회복을 제도적으로 완성하고, 국가 폭력에 대한 보편적 인권 기준과 정의
제주 모인 전국 시·도의장들 "4·3특별법 조속히 개정해야"

제주 해안가 '徐' 적힌 정체불명 목선 발견…"오래 표류한 듯"

제주 해안가에서 한자가 적힌 정체 불명의 배가 발견됐다.12일 제주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38분쯤 제주시 구좌읍 월정리 해안가에서 바다환경지킴이가 목선을 발견했다.최초 신고를 접수한 읍사무소의 통보로 해경이 현장에 출동해 조사한 결과 목선 내 별다른 유류품은 없었다.세로 약 2m 크기의 나무 선박은 일부 파손된 상태였으며, 겉면에는 한자 '徐(서)'가 쓰여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해경은 현재까지 밀입국 및 방첩 혐의는 없는 것으로 보고
제주 해안가 '徐' 적힌 정체불명 목선 발견…"오래 표류한 듯"

세계서 가장 바쁜 하늘길은 '제주-김포'…지난해 1440만석 제공

제주-서울 김포 노선이 2025년 전 세계 국내선 중 가장 많이 이용하는 노선으로 조사됐다.12일 무디 데이빗 리포트가 인용한 영국 항공 데이터 회사 OAG의 보고서에 따르면 제주-김포 노선은 지난해 1440만 개의 좌석으로 전년에 이어 다시 한번 세계에서 가장 바쁜 국내선으로 등극했다.제주-김포 노선의 좌석 수는 2024년보다 1% 증가했다. 다만 코로나19 팬데믹 이전 수준보단 17% 낮았다.제주-김포 노선은 약 390km의 단거리 노선으로
세계서 가장 바쁜 하늘길은 '제주-김포'…지난해 1440만석 제공

제주 서부하수처리장 증설…하수 처리 2배 확대

제주도가 서부지역 하수 처리능력을 대폭 확충했다.12일 제주도에 따르면 제주시 한경면 판포리 서부하수처리장 증설사업 준공식을 열고 시설 가동에 들어갔다.이번 증설로 서부하수처리장의 하루 처리용량은 기존 2만4000㎥에서 4만4000㎥로 2배 가까이 늘었다. 인구 증가와 관광 수요 확대로 늘어나는 하수 발생량에도 안정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고 도는 설명했다.서부하수처리장 증설사업은 도 광역 하수도정비 기본계획에 따라 2017년부터
제주 서부하수처리장 증설…하수 처리 2배 확대

[제주시 소식] 지적불부합지 대상 지적재조사 추진

제주시는 올해 지적불부합지 5개 지구 723필지(65만101㎡)를 대상으로 지적재조사를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지적재조사사업은 지적불부합지를 바로잡아 토지소유자 간 경계분쟁을 해소하고, 국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한 국책사업이다.올해 대상지는 △연동지구(42필지·28만9733㎡) △협재리2지구(317필지·10만3125㎡) △협재리10지구(144필지·5만2653㎡) △협재리13지구(46필지·2만4343㎡) △청수리5지구B(174필지·18만247
[제주시 소식] 지적불부합지 대상 지적재조사 추진

조업 중 선원 구토 증상…서귀포해경, 긴급이송

제주 해경이 해상에서 발생한 응급환자를 긴급 이송했다.12일 서귀포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9분쯤 제주시 우도 동쪽 약 20㎞ 인근 해상에서 조업 중인 어선 A호(139톤급·쌍끌이대형기선저인망·부산 선적)에서 선원 B 씨(60대)가 피가 섞인 구토 증상을 보인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신고를 받은 해경은 연안구조정을 현장에 출동시켜 오전 10시 56분쯤 어선과 접촉한 뒤 B 씨를 태우고 성산항으로 이동했다.B 씨는 성산항에서 대기 중인
조업 중 선원 구토 증상…서귀포해경, 긴급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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