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포토
제주 중학생 살해 공범 '영장실질심사'
  • (제주=뉴스1) 오미란 기자
  • 승인 2021.07.21 13:32
  • 댓글 0
제주 중학생 살해사건의 공범으로 지목된 김모씨(46)가 21일 오후 제주지방법원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제주동부경찰서 유치장을 나서고 있다. 현재 김씨는 혐의를 일부 부인하고 있다. 지인인 김씨와 범행을 공모한 주범 백모씨(48)는 헤어지자는 말에 앙심을 품고 옛 연인의 죄 없는 중학생 아들을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현재 혐의를 모두 인정한 상태다.2021.7.21/뉴스1

(제주=뉴스1) 오미란 기자  mro1225@news1.kr

<저작권자 © 뉴스1제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제주=뉴스1) 오미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카드 뉴스
여백
기획
여백
프리미엄제주 킬러 콘텐츠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