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영훈, 문대림 향해 "선수는 룰 지켜야"…민주 제주지사 경선 신경전
오영훈 제주지사가 5일 6·3지방선거 제주지사 후보 경선과 관련해 “선수는 룰을 준수해야 한다. 그게 페어플레이”라고 강조했다.오 지사는 이날 제주도청 출입기자단과의 간담회에서 당내 경쟁자인 문대림 의원(제주시갑)의 경선 감점 논란에 대한 질문을 받고 “룰을 지키면서 경기를 하는 것이 페어플레이”라며 “룰을 바꾸고 경선에 나서겠다는 것이 적절한지에 대해 많은 분들이 생각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문 의원은 2012년 제19대 총선 당시 서귀포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