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태선 블랙야크 회장 "제주 트레일런, 중국·네팔로 확장할 것"
"제주에서 진행한 트레일러닝 대회를 서울은 물론, 중국과 네팔 등 글로벌까지 확장할 계획 입니다."강태선 BYN블랙야크그룹 회장(77)은 25일 '블랙야크 트레일 런 제주 50K' 대회가 진행되던 제주 야크마을 현장에서 취재진과 만나 "중국 (트레일 런 행사는) 북경체육회와 합의도 다 됐고 코스 답사 중인데 올해 안에 진행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어머니 품 같은 제주…스포츠는 축제로 즐기는 것"제주는 강 회장의 고향이기도 하다. 강 회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