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 UAM, 성산일출봉·섭지코지 앞바다 날았다
조종사가 탑승한 도심항공교통(UAM) 기체가 성산일출봉과 섭지코지 앞바다 위를 비행했다.제주도는 29일 서귀포시 성산읍 휘닉스 아일랜드에서 국토교통부 주최로 '제주 UAM 서비스 쇼케이스'를 개최했다.정부가 2028년 초기 상용화를 목표로 추진 중인 K-UAM 서비스 모델을 선보이는 행사다.박천수 제주도 행정부지사와 홍지선 국토교통부 제2차관, UAM 팀코리아(산·학·연) 관계자와 참여기업, 도민·관광객 등 500명가량이 현장을 찾았다.비행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