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청소년 주민자치경찰대, 학교 주변 안전시설 점검

제주도자치경찰단은 방학 기간 청소년 주민자치경찰대와 함께 제주 시내 중·고등학교 주변 안전시설을 점검한다고 30일 밝혔다.점검 대상은 청소년 주민자치경찰대원이 재학 중인 제주 시내 고등학교 12곳과 중학교 2곳 등 모두 14개교다.주민자치경찰대원은 청소년 14명, 학부모 8명 총 22명으로 꾸려졌다.점검 항목은 통학로의 방범용 폐쇄회로(CC)TV와 안심비상벨 작동 여부, 횡단보도·신호기·안전표지판 등 교통시설물의 노후 상태, 학교 인근 불법 광
제주 청소년 주민자치경찰대, 학교 주변 안전시설 점검

김민석 "대통령과 손발 맞는 당대표 필요"…제주서 당심 공략(종합)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당대표 후보가 30일 '여당 안정론'과 '이재명 대통령과의 호흡'을 앞세워 제주 당심 공략에 나섰다.김 후보는 이날 오전 제주혼디누림터에서 제주지역 당원 간담회를 갖고 "여당이 안정돼야 대통령과 정부도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다"며 "대통령과 손발을 맞추고 여당을 안정시킬 수 있는 당대표가 필요하다"고 지지를 호소했다.김 후보는 정청래 후보에 대한 공세도 이어갔다.그는 "당정관계가 흔들린다는 말이 나오면서 다 이길 것으로 생각
김민석 "대통령과 손발 맞는 당대표 필요"…제주서 당심 공략(종합)

만취해 흉기로 행인 위협한 중국 국적 불법체류자 2명 영장

행인을 흉기로 위협한 불법체류자들이 경찰에 붙잡혔다.제주동부경찰서는 특수협박 등의 혐의로 A 씨(30대)와 B 씨(40대) 등 중국 국적 불법체류자 2명에게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30일 밝혔다.A 씨 등은 지난 27일 오후 10시쯤 제주시 이도동 한 편의점 앞에서 행인을 향해 흉기로 위협한 혐의다.이들은 술에 취해 행인과 말다툼하다 범행한 것으로 나타났다.경찰은 이들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함께 거주하고 있던 또 다른 불법체류자 4명도 검거해 제주
만취해 흉기로 행인 위협한 중국 국적 불법체류자 2명 영장

몸 아파 잠든 전 연인 성폭행·집세 빌리고 나몰라라…30대 징역 2년6개월

몸이 아파 잠이 든 전 연인을 간음하는가 하면 집세를 빌린 후 갚지 않은 30대가 실형을 선고받았다.30일 법조계에 따르면 최근 제주지방법원 제2형사부(재판장 서범욱 부장판사)는 준강간, 강간미수, 사기 등 혐의로 기소된 A 씨(37)에게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다. 다만 A 씨는 법정 구속되지는 않았다.공소사실에 따르면 A 씨는 지난 2022년 3월 26일 경기도 수원시 소재 본인 집에서 대상포진에 걸려 잠이 든 피해자를 간음한 혐의다. 같
몸 아파 잠든 전 연인 성폭행·집세 빌리고 나몰라라…30대 징역 2년6개월

김민석 "여당다운 여당…국정 파트너십 맡겨 달라"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당대표 후보가 30일 "여당다운 여당이 안정적으로 국가와 국민을 위해 일할 수 있도록 국정의 파트너십과 안정을 이끌 준비가 돼 있다"고 지지를 호소했다.김 후보는 이날 오전 제주4·3평화공원을 참배한 뒤 기자들과 만나 제주지역 당원들에게 "매우 절박한 전환의 시기"라며 "국정의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여러 국정 현안의 안정을 이끌어낼 준비가 된 제게 책임을 맡겨 달라"고 말했다.이어 "제주는 4·3과 함께 평화를 만들고 과거를
김민석 "여당다운 여당…국정 파트너십 맡겨 달라"

'강릉 28.7도' 낮 이어 밤도 펄펄…전국 잠 못 이뤘다(종합)

전국적으로 밤낮을 가리지 않는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다.30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밤사이 최저기온은 강원 강릉이 28.7도까지 치솟았다.동해 28.2도, 속초(고성) 26.2도, 철원 25도 등 강원 지역에서도 밤사이 최저기온이 25도 이상을 보이는 열대야 현상이 나타났다.폭염중대경보가 이어지고 있는 경남권을 중심으로도 열대야가 관측됐다.양산은 28.1도를 보였고 울릉도 27.6도, 부산과 북창원 27.4도, 포항 27.3도, 경주 27.1도,
'강릉 28.7도' 낮 이어 밤도 펄펄…전국 잠 못 이뤘다(종합)

금지구역서 문어 잡은 사람 '현직 해경'이었다…신고받은 해경이 적발

단속 대상인 불법 해양레저 활동과 어업 행위까지 벌이다 해양경찰이 해경에게 적발돼 과태료 처분을 받은 어처구니없는 일이 벌어졌다.29일 MBC에 따르면 지난달 20일 오후 10시 30분께 제주시 한림항 인근 바다에서 한 남성이 문어를 잡고 있다는 주민 신고로 해경이 출동했다.하지만 조사 결과 바다에서 문어를 잡은 남성은 다름 아닌 현직 해양경찰관이었다.문제가 발생한 장소는 선박 충돌이나 안전사고 우려가 높아, 해경에게 수영이나 잠수 등 해양레저
금지구역서 문어 잡은 사람 '현직 해경'이었다…신고받은 해경이 적발

[오늘의 주요일정] 제주(30일, 목)

◇제주특별자치도-위성곤 도지사10:00 농촌진흥청장 면담(집무실)10:50 제27회 새마을부녀봉사상 시상식(탐라홀)14:00 제45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폐회식(도의회 본회의장)-송영훈 도의회 의장13:30 의정 슬로건 현판 제막식(의사당 현관 앞)14:00 제45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폐회식(도의회 본회의장)16:00 제2026 문화예술특화형 사회적 장애인식 개선 교육(대회의실)-고의숙 도교육감09:30 본청 업무보고(상황실)14:00
[오늘의 주요일정] 제주(30일, 목)

[오늘의 날씨] 제주(30일, 목)…낮 최고 34도, 폭염 지속

30일 제주도는 대체로 맑겠다.기상청에 따르면 제주도의 아침 최저기온은 25~27도, 낮 최고기온은 32~34도로 예상된다.일부 지역 체감온도는 최고 33도 이상으로 오를 수 있다.제주도앞바다의 물결은 0.5~1m 높이로 일 것으로 보인다.미세먼지 등급은 '좋음'으로 전망된다.
[오늘의 날씨] 제주(30일, 목)…낮 최고 34도, 폭염 지속

내달 '제주SK-바이에른 뮌헨' 맞대결에 해외 언론서도 '관심'

내달 제주에서 열리는 제주SK와 바이에른 뮌헨(독일)의 맞대결을 두고 국내는 물론 유럽에서도 관심이 뜨겁다.프리시즌을 맞아 한국을 찾는 바이에른 뮌헨은 오는 8월4일 오후 8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제주를 상대로 '아우디 풋볼 써밋 2026' 친선전을 갖는다.유럽 명문 구단 바이에른 뮌헨이 제주를 찾는 건 처음인 데다, 국가대표 수비수 김민재를 포함한 빅클럽 슈퍼스타들의 경기를 눈앞에서 볼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29일 기준 이 경기 취재 신청을
내달 '제주SK-바이에른 뮌헨' 맞대결에 해외 언론서도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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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1. 05.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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