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검다리 연휴 첫날 제주에 5만 3000명 몰린다…제주공항 '북적'
노동절이자 징검다리 연휴 첫날인 1일 제주에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사단법인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에 따르면 이날 제주를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관광객 수는 약 5만3000명이다. 이는 전날부터 어린이날인 5일까지 엿새간의 징검다리 연휴 기간 예상되는 가장 많은 일일 관광객 수다.일찌감치 전날에는 총 4만3410명(내국인 3만7550명·외국인 5860명)이 제주를 찾았다. 이날에 이어 2일에는 4만6000명, 3일에는 4만8000명, 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