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30도 육박, 4월 중순 '역대급 더위'…가평 29.7도·양주 29.5도(종합)
월요일인 13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낮 기온이 25도를 크게 웃돌며 4월 중순 기준 이례적인 고온이 나타났다. 일부 지역은 29.7도까지 치솟으며 올해 들어 가장 높은 기온을 기록했고, 곳곳에서는 4월 중순 일 최고기온 극값이 경신되는 등 초여름 수준의 더위가 나타났다.13일 오후 4시 기준 기상청에 따르면 경기 가평(외서) 29.7도, 경기 양주(은현면) 29.5도, 경기 여주 29.2도, 경기 파주(적성) 29.1도 등 수도권을 중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