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 칼부림" 허위신고에 경찰·소방 출동…30대 남성 체포

제주에서 "병원에 칼부림이 날 거 같다"는 허위 신고를 한 30대 남성이 현행범으로 붙잡혔다.제주서부경찰서는 A 씨(30대 ·남)를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죄 혐의로 입건했다고 16일 밝혔다.A 씨는 전날 오전 10시10분쯤 제주시 노형동 소재 내과에서 119에 전화해 "칼부림이 날 거 같다"고 허위 신고를 한 혐의다.이 신고로 소방과 경찰 등 인력 10여 명이 현장에 출동하는 소동이 벌어지기도 했다.경찰은 피의자가 길어진 대기 시간에 불만을
"병원에 칼부림" 허위신고에 경찰·소방 출동…30대 남성 체포

제주 동녘도서관, 책 읽어주기 교실 운영…21일부터 15명 모집

동녘도서관이 유아와 저학년 어린이의 독서 흥미와 창의력 향상을 위한 독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16일 제주도서관 산하 동녘도서관(분관장 강희진)은 '2026년 1기 책 읽어주기 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프로그램은 오는 2월 1일부터 22일까지 매주 일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평생교육실에서 총 4회 과정이다.'팥죽할멈과 호랑이' 등 그림책을 함께 읽고, 놀이와 미술 활동을 통해 책 속 이야기를 표현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책
제주 동녘도서관, 책 읽어주기 교실 운영…21일부터 15명 모집

제주 서귀포 2층 건물서 화재…70대 여성 사망

제주 서귀포시 한 식당 건물에서 불이 나 70대 여성이 사망했다.16일 제주도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19분쯤 서귀포시 남원읍 남원리 2층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불은 신고 접수 약 1시간 만인 새벽 0시14분쯤 완전히 꺼졌다.이 불로 건물 안에 있던 A 씨(70대·여)가 전신화상을 입고 사망했다. 건물 1층 식당은 전소되고 2층 주택도 일부 불에 탄 것으로 확인됐다.소방 당국과 경찰은 이날 자세한 화재 원인 등
제주 서귀포 2층 건물서 화재…70대 여성 사망

[오늘의 주요일정] 제주(16일, 금)

◇제주특별자치도-오영훈 도지사19:00 해병대전우회 제주특별자치도연합회 신년인사회(아젠토피오레컨벤션)-이상봉 도의회 의장11:00 제주4·3희생자 유족회 제주시지부 부녀회회장 이취임식(한국노총 제주도지역본부)14:00 의정홍보위원회 위촉식 및 회의(소회의실)18:00 2026년 새마을지도자노형동협의회 정기총회(노형동주민센터)19:00 해병대전우회 제주도연합회 2026년도 정기총회 및 신년인사회(오리엔탈호텔)-김광수 도교육감통상업무
[오늘의 주요일정] 제주(16일, 금)

[오늘의 날씨] 제주(16일, 금)…미세먼지 '나쁨'

16일 제주도는 서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제주도의 아침 최저기온은 5~9도, 낮 최고기온은 15~17도로 예상된다.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안팎으로 큰 곳이 있어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오전까지 미세먼지 농도(PM-10)가 높게 나타날 수 있다. 특히 초미세먼지(PM-2.5)는 '나쁨' 수준으로 전망된다.제주도 앞바다의 물결은 0.5~1.5m(북부·서부 1m) 높이로 일겠다.
[오늘의 날씨] 제주(16일, 금)…미세먼지 '나쁨'

청년 3명 범죄조직에 넘긴 30대 "나도 캄보디아에 감금" 주장

'고수익 일자리가 있다'는 말에 속아 캄보디아로 간 청년들을 현지 범죄단체에 넘긴 30대가 법정에서 "나도 감금당했다"고 주장했다.제주지법 제2형사부(재판장 임재남 부장판사)는 15일 국외이송 유인 혐의, 특수협박 혐의 등으로 구속 기소된 A 씨(30대 남성)에 대한 첫 공판을 진행했다.공소사실에 따르면 A 씨는 고수익 일자리가 있다는 말에 속아 캄보디아에 도착한 청년 3명을 현지 범죄 조직에 넘겨 감금하고 협박한 혐의를 받는다.검찰은 A 씨가
청년 3명 범죄조직에 넘긴 30대 "나도 캄보디아에 감금" 주장

'반소매 입은 1월' 남부지방 20도↑…대구 등 최고기온 1위 경신(종합)

15일 우리나라에 따뜻한 남서풍이 유입되면서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15도 이상으로 올라 포근한 날씨를 보였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우리나라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과 일본 남쪽 해상에 위치한 고기압 사이에서 상대적으로 따뜻한 남서풍이 유입되면서 낮 기온이 크게 올랐다.특히 전라도와 경상도, 제주도 등 일부지역은 낮 기온이 19도 안팎까지 올랐으며, 울산 온산, 포항 구룡포, 제주 구좌 등은 20도를 웃돌았다.이날 대구 중구 동성로에는 패딩
'반소매 입은 1월' 남부지방 20도↑…대구 등 최고기온 1위 경신(종합)

'벌써 봄?' 포근한 제주…구좌 20.4도·성산수산 19.6도

15일 제주도 일부 지역의 낮 기온이 20도 안팎까지 오르며 포근한 날씨를 보였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제주 성산(동부)은 낮 최고기온이 19.2도를 기록하며 역대 1월 중 일 최고기온 최고 극값 3위를 경신했다. 1위는 20.9도(2020년 1월7일), 2위는 19.8도(2008년 1월11일)다.이날 제주도는 우리나라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과 일본 남쪽 해상에 위치한 고기압 사이에서 상대적으로 따뜻한 남서풍이 유입되면서 낮 기온이 20도 안팎까
'벌써 봄?' 포근한 제주…구좌 20.4도·성산수산 19.6도

"5년간 매달 400만원" 화물차 투자 사기…호남 전·현직 교사들 피해

물류 운송을 위한 화물차 매입에 투자하면 큰돈을 벌 수 있다고 사람들을 속여 약 160억 원을 가로챈 40대가 법정에서 사기 혐의를 부인했다.제주지법 제2형사부(재판장 임재남 부장판사)는 15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과 유사수신행위의 규제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운수업체 대표 40대 A 씨(구속)와 공범 B 씨(50대·불구속), C 씨(40대·불구속)에 대한 첫 공판을 진행했다.공소사실에 따르면 A 씨는 20
"5년간 매달 400만원" 화물차 투자 사기…호남 전·현직 교사들 피해

"겨울 맞아?" 낮 20도 넘는 '깜짝 봄날'…1월 최고 기온 속속 경신

목요일인 15일,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15도를 넘어서며 한겨울답지 않은 포근한 날씨가 나타났다. 일부 지역에서는 1월 기준 일 최고기온 극값을 경신하는 등 이례적인 고온 현상이 관측됐다.기상청에 따르면 15일 낮 남부지방과 동해안을 중심으로 기온이 평년(1~8도)보다 3~10도 높게 형성됐다. 전남과 경남, 경북 동해안을 중심으로는 18~21도 안팎까지 오르며 초봄을 연상케 하는 날씨를 보였다.이 같은 고온은 우리나라 북쪽을 지나는
"겨울 맞아?" 낮 20도 넘는 '깜짝 봄날'…1월 최고 기온 속속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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