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여행 프로모션 '풍성'…설날 덕담 이벤트 등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는 설 연휴를 기점으로 관광객 유치를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도와 관광공사는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 총력전을 펼칠 예정이다.지난해 12월 복항한 제주~일본 후쿠오카 직항 노선이 안정화될 수 있도록 소비자 팝업 이벤트, 규슈 여행박람회에서의 홍보, 지역 정보지를 통한 제주 여행 소개 등을 한다.15일부터 23일까지 중국 춘절 연휴를 맞아 중국인 관광객을 겨냥한 공격적인 마케팅도 계획됐다. 이 기간 제주국
제주 여행 프로모션 '풍성'…설날 덕담 이벤트 등

공기권총 점검하다 오발사고…제주 모 고교 사격부 여성 코치 부상

제주 한 고등학교 사격부에서 공기권총 오발사고로 50대 여성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11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지난 10일 오후 2시41분쯤 제주시 모 고등학교 사격부에서 사격부 코치(50대·여) A 씨가 공기권총을 점검하던 중 안에 있던 납탄이 발사됐다.이 사고로 A 씨는 왼쪽 옆구리에 찰과상 등을 입어 병원에 이송됐다.경찰은 A 씨가 권총이 장전된 것을 알지 못하고 점검하다 사고가 일어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기권총 점검하다 오발사고…제주 모 고교 사격부 여성 코치 부상

"이대로는 망한다…행정통합은 지방이 인구 빼앗기지 않게 하는 것"

"이대로 가면 망한다…지방소멸 막기 어려워""이대로 가면 망합니다."홍준현 중앙대 공공인재학부 교수(전 행정안전부 미래지향적 행정체제개편 자문위원장)는 10일 뉴스1과 인터뷰에서 현재 지방 상황을 이렇게 한마디로 요약했다. 현행 시도 중심 행정체제만으로는 인구 감소와 지역 쇠락, 즉 지방소멸을 막기 어렵다는 경고다.홍 교수는 지난해 1월 미래지향적 행정체제개편 자문위원회 권고안을 내며 광역행정체제 구축 필요성을 거듭 강조해왔다. 그는 "권고안을
"이대로는 망한다…행정통합은 지방이 인구 빼앗기지 않게 하는 것"

[오늘의 주요일정] 제주(11일, 수)

◇제주특별자치도-오영훈 도지사14:00 지역상생형 일터조성 현장관계자 간담회(제주시 노형동 일원)-이상봉 도의회 의장8:30 KBS라디오 '제주포커스' 대담(KBS제주)15:00 입법영향분석 역량강화 워크숍(소회의실)-김광수 도교육감통상업무
[오늘의 주요일정] 제주(11일, 수)

[오늘의 날씨] 제주(11일, 수)…강풍과 가끔 비

11일 제주도는 흐리다가 밤에 차차 맑아지겠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제주도의 아침 최저기온은 6~7도로 평년보다 2~5도가량 높고, 낮 최고기온은 10~13도로 예상된다.제주도 곳곳에 바람이 순간풍속 초속 15m(산지 20m) 안팎으로 강하게 불어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고 기상청은 설명했다.오전까지 가끔 비가 내릴 수 있고, 산지에는 비 또는 눈이 예보됐다.제주도 예상 강수량은 5㎜ 안팎, 제주도산지 예상 적설량은 1~5㎝다.새
[오늘의 날씨] 제주(11일, 수)…강풍과 가끔 비

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자 공모에 오영훈·위성곤·문대림 신청

더불어민주당이 실시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광역단체장 후보자 신청 공모에 제주에서는 오영훈 제주도지사와 3선 위성곤 국회의원(제주 서귀포시), 초선 문대림 국회의원(제주 제주시 갑)이 신청한 것으로 파악됐다.10일 제주 정치권에 따르면 오 지사와 위 의원, 문 의원 측은 접수 마감 시한인 전날 오후 6시까지 모두 온라인을 통해 신청 서류를 제출했다.최근 출마 의사를 내비쳤던 송재호 전 국회의원과 양길현 전 제주대학교 교수는 신청하지 않았다.송
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자 공모에 오영훈·위성곤·문대림 신청

증원분 비서울 국립·미니의대 집중…4월 중 32개교 배정 [의대증원]

정부가 2027년부터 의과대학 정원을 5년간 비서울권 국립의대·소규모 의대를 중심으로 단계적으로 증원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지역 의료 양성, 소규모 의대 교육여건 확보라는 원칙에 따라 기존 50% 선에서 논의되던 50명 미만 비서울 국립의대 증원율 상한은 100%까지 늘어났다.증원된 인원은 모두 서울을 제외한 전국 32개 의대에서 지역의사선발전형으로 선발된다. 10년간 복무 의무가 부과되는 반면 선발된 학생들은 학비 등의 부담 없이 공부한 뒤
증원분 비서울 국립·미니의대 집중…4월 중 32개교 배정 [의대증원]

한덕수·이상민 명예 제주도민 취소 동의안, 의회 상임위 통과(종합)

한덕수 전 국무총리와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에 대한 명예 제주도민증 수여를 취소하는 동의안이 제주도의회 상임위원회를 통과했다.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10일 도의회 의사당에서 제445회 도의회 임시회 제2차 회의를 열고 도가 제출한 '도 명예도민증 수여 취소 동의안' 2건을 상정해 원안 가결했다.두 동의안은 2024년 12월 3일 윤석열 전 대통령이 불법 비상계엄을 선포할 당시 국무위원으로서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로 기소된 두 인사에 대한
한덕수·이상민 명예 제주도민 취소 동의안, 의회 상임위 통과(종합)

[서귀포소식]서귀포해경, 아동복지시설에 위문금 전달

제주 서귀포해양경찰서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아동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금을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에 방문한 제남아동센터는 1952년 설립된 아동복지시설로 가정 내 학대·방임 등으로 보호가 필요한 아동을 돌보며 사회 복귀를 지원하고 있다.이번 방문은 서귀포해경 직원들이 매달 소액을 모아 조성한 기금으로 마련했다.김서구 서귀포해양경찰서장은 "아동들이 건강하고 밝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서귀포소식]서귀포해경, 아동복지시설에 위문금 전달

'장수의 별' 노인성 뜬다…서귀포시, 내달 15일까지 관측 프로그램 운영

남쪽 하늘 끝자락에 잠시 모습을 드러내는 '장수의 별' 노인성(Canopus)을 직접 볼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서귀포에서 열린다.제주 서귀포시는 노인성이 관측되는 시기를 맞아 3월 15일까지 서귀포천문과학문화관에서 '노인성 관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노인성은 남반구 용골자리(Carina)에 위치한 가장 밝은 별이다. 예로부터 동아시아에서는 이 별을 보면 무병장수와 행운을 얻는다는 전설이 전해져 '장수의 별'로 여겨졌다.우리나라
'장수의 별' 노인성 뜬다…서귀포시, 내달 15일까지 관측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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