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평화로서 대형 화물차 전도 사고…1명 심정지·1명 부상

제주도 평화로에서 대형 화물차가 전도돼 70대 2명이 병원에 이송됐다.20일 오전 11시3분쯤 제주도 제주시 애월읍 평화로 렛츠런파크 인근에서 2.5톤 화물차가 전도되는 사고가 발생했다.제주도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운전자 70대 남성 A 씨가 심정지 상태로 구조돼 응급처치를 받으며 제주시 소재 병원으로 옮겨졌다.동승자 B 씨(70대)도 다쳐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받았다.사고 차량과 충돌한 가로등이 쓰러지는가 하면 제주시 방면 평화로는 교통혼잡이 빚
제주 평화로서 대형 화물차 전도 사고…1명 심정지·1명 부상

제주 2025년 지방세 1조 8762억원 징수…162억원 초과 달성

제주도가 2025년 지방세 1조8762억 원을 징수해 세입 목표액 1조8600억 원을 162억 원 초과 달성했다.20일 제주도에 따르면 2025년 지방세 세입 실적을 최종 마감한 결과 전년도 징수액 1조8627억 원보다 135억 원 증가했다.지방세 수입은 2022년 1조9710억 원으로 최고치를 기록한 뒤 2023년과 2024년 1조8600억 원대로 감소했으나, 2025년 다시 반등세로 전환됐다.2025년 주요 세목별 세입을 보면 지방소비세는
제주 2025년 지방세 1조 8762억원 징수…162억원 초과 달성

책과 커피, 음악이 머무는 오후…제주 동녘도서관 '책커피음악' 매월 운영

제주도교육청 동녘도서관이 책과 음악, 커피를 함께 즐기는 감성 독서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한다.도서관을 '읽는 공간'에서 '머무는 공간'으로 확장하는 시도다.동녘도서관은 올해 도서관 이용자들에게 색다른 독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매월 1회 '책커피음악' 프로그램을 정기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책커피음악'은 매달 정해진 주제에 맞춰 사서가 직접 선정한 책과 음악을 소개하고, 사서가 내린 원두커피를 함께 나누는 프로그램이다.책 추천에 청각과 미각
책과 커피, 음악이 머무는 오후…제주 동녘도서관 '책커피음악' 매월 운영

제남도서관, 청소년 문해력 성장 교실 운영…내달 4~13일 총4회

제주도교육청 제남도서관(분관장 김명희)은 청소년들의 문해력 향상을 위한 특별 프로그램 '요즘 애들의 문해력 성장 교실'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국제바칼로레아(IB) 교육의 핵심인 학생 중심 및 자기 주도적 학습 원리를 바탕으로 학생들이 관심 분야를 탐색하고 이를 말과 글로 논리적으로 표현하는 능력을 높이기 위한 프로그램이다.주요 교육 과정은 단계별 주제탐구 형식으로 진행된다. 참가 학생들은 △관심 주제 선정 및 탐구 질문 만들기 △도서관 자
제남도서관, 청소년 문해력 성장 교실 운영…내달 4~13일 총4회

한은 제주본부, 중·저신용 중소기업 설 특별자금 50억 지원

한국은행 제주본부는 종업원 임금 등 단기운전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제주 중소기업에 설 특별자금을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지원 규모는 총 50억 원이다. 금융기관 대출 취급액 기준으로는 약 833억 원에 달한다.지원 대상은 제주 소재 중·저신용 중소기업으로, 주점업과 부동산업 등 일부 업종은 제외된다.이번 지원은 금융기관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대출을 취급하면 한국은행 제주본부가 대출액의 금융기관 대출액의 최대 50%(업체당 최대 2억
한은 제주본부, 중·저신용 중소기업 설 특별자금 50억 지원

올해 제주 크루즈 관광객 348차례 80만명 전망

올해 제주에 크루즈 관광객 80만 명이 찾을 전망이다.20일 제주도에 따르면 올해 예정된 크루즈 관광객은 2023년 10만 명에서 3년 만에 7배 늘어난 수치로, 지난해 75만 명보다 5만 명 증가한 규모다.항구별로는 제주항 137회, 강정항 211회 등 모두 348차례에 걸쳐 크루즈가 입항할 예정이다.도는 올해 ‘크루즈산업 활성화 시행계획’을 수립하고 △지역경제 동반 성장 △인프라 확충 △마케팅 강화 △전문인력 양성 등 4대 전략을 추진한다.
올해 제주 크루즈 관광객 348차례 80만명 전망

제주도, 한파·대설 대응태세 강화…20~25일 눈·강풍 예보

제주도는 20일부터 25일까지 산지와 중산간을 중심으로 강풍을 동반한 눈과 강추위가 예보됨에 따라 한파·대설 대비 대응 태세를 강화한다.기상청에 따르면 21일부터 22일까지 제주도 산지에 5~15㎝(많은 곳 20㎝ 이상), 중산간에 5~10㎝, 해안에 3~8㎝의 눈이 내릴 것으로 예상되며, 기온도 아침 최저 영하권까지 떨어질 전망이다.제주도는 재난문자, 전광판, 텔레비전(TV) 자막방송, 자체 알림톡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기상 상황과 도로
제주도, 한파·대설 대응태세 강화…20~25일 눈·강풍 예보

제주 현직 해녀 2371명…70대 이상 63%

제주 해녀가 한 해 사이 250명 넘게 줄었다.20일 제주도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제주도내 현직 해녀 수는 2371명으로 집계됐다. 전년 2623명보다 252명 감소한 수치다.성별로는 여성 해녀가 2350명, 남성 해녀는 21명이다.연령대별로는 50세 미만 105명, 50~69세 766명, 70~79세 1077명, 80세 이상 423명으로 나타났다.특히 70세 이상 해녀가 1500명으로 전체의 63%를 차지해, 고령화에 대한 정책 대응이 시
제주 현직 해녀 2371명…70대 이상 63%

제주, 21~22일 대설·한파 예보…산지 최대 20㎝ 이상 눈

제주도에 오는 21~22일 대설과 한파가 예보됐다.20일 제주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현재 제주도에는 찬 대륙고기압이 확장하면서 0.1㎝ 미만의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제주기상청은 21일 이른 새벽부터 눈이 내리겠으며, 이 눈은 오는 23일 아침까지 이어지겠다고 밝혔다.예상 적설량은 오는 22일까지 제주도 산지 5~15㎝(많은 곳 20㎝ 이상), 제주도 중산간 5~10㎝, 제주도 해안 3~8㎝다.특히 제주도 산지와 중산간을 중심으로
제주, 21~22일 대설·한파 예보…산지 최대 20㎝ 이상 눈

제주 풍력발전기 인근 야초지서 불…시설·인명 피해 없어

제주의 한 풍력발전기 인근 야초지에서 불이 났다.20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54분쯤 제주 서귀포시 성산읍 삼달리 풍력발전기 인근 야초지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소방당국은 신고접수 1시간여 만인 오전 9시 3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이 불로 야초지 9917㎡가 불에 탔지만 풍력발전기로 불이 번지거나 인명피해가 발생하지는 않았다.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고, 재발화 방지를 위한 안전조치를 하고 있다
제주 풍력발전기 인근 야초지서 불…시설·인명 피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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