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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세쌍둥이·스님…리우올림픽 ‘이색 선수’ 7인
  • (서울=뉴스1) 정수영 기자,이은주 디자
  • 승인 2016.08.04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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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6개국, 선수 1만여 명이 참가하는 브라질 리우올림픽. 선수들이 대거 출전하는 만큼 눈길을 끄는 사연이 많다. 낮엔 우편집배원으로 일하는 태권도 선수, 조지아의 모자(母子) 사격선수 등 이색적인 스토리를 지닌 선수들이 감동을 더해주고 있다.



(서울=뉴스1) 정수영 기자,이은주 디자  js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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