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름 탐방·새벽 요가·일몰 만찬…제주 세계유산 체험 예약 열린다
국가유산청과 제주특별자치도는 다음 달 13일부터 10월 1일까지 '2026년 세계유산 활용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이 프로그램은 방문객들이 세계유산인 '제주 화산섬과 용암동굴'을 배경으로 제주의 자연과 문화, 지역공동체 등을 입체적으로 경험해 볼 수 있도록 기획됐다.크게 △거문오름의 숨결 : 검은 숲속 하룻밤 △어승생의 숲 : 새벽을 깨우는 요가 △유산마을 순례 : 일몰의 만찬 △성산일출봉 고라주켜 : 우리가족 성산나들이 △페리파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