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 교육 공간으로"…CFI미래관, 에너지누리마당으로 간판 바꾼다
제주에너지공사가 운영하는 'CFI에너지미래관'이 도민과 함께하는 열린 에너지 교육공간으로 탈바꿈한다.제주에너지공사는 제주시 구좌읍 소재 'CFI에너지미래관'을 '에너지누리마당'으로 명칭을 변경한다고 9일 밝혔다.제주에너지공사는 관람객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명칭을 변경했다.새 명칭은 에너지 가치를 나누는 '누리'와 친근한 소통 공간인 '마당'의 의미를 담았다.누구나 에너지를 쉽게 이해하고 나누는 에너지 소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