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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모든 것은 마지막까지 가봐야 안다"
  • (서울=뉴스1) 정수영 기자,이은주 디자
  • 승인 2016.08.11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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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총 황제' 진종오(37)가 11일(한국시간) 사격 50m 권총 결선서 대역전 드라마를 썼다. 1시리즈 28점을 쏘며 4위로 출발했으나 무서운 뒷심을 발휘, 193.7점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세계 사격 사상 최초로 올림픽 3연패를 달성한 진종오. 어떤 말들을 남겼을까?


(서울=뉴스1) 정수영 기자,이은주 디자  js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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