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선 D-60]민주당 제주지사 경선 본격화…오영훈·위성곤·문대림 격돌
더불어민주당이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출마할 제주특별자치도지사 후보를 뽑는 경선 절차에 본격 돌입했다.민주당 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제주도지사 경선 후보자를 접수한다.신청 대상자는 최고위원회의에서 경선후보자로 확정·의결된 후보자로, 현직인 오영훈 예비후보와 3선인 위성곤 국회의원(제주 서귀포시), 초선인 문대림 국회의원(제주 제주시 갑)이 해당한다. 세 후보는 이날 잇따라 기자회견을 열고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