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손님 여자면 재수 없어' 제주 식당 희한한 차별…"내쫓더니 남자 받더라"
"까도 까도 계속 나오는 양파 같은 논란…관광객 발길은 점점 끊기고"제주도의 한 식당이 "첫 손님이 여성이면 재수 없다"며 여성을 상대로 차별적 응대를 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공분을 사고 있다. 관광객들 사이에선 이쯤이면 제주는 "고질병 아니냐"라는 자조 섞인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뉴스1 제보에 따르면 제주도의 한 곰탕집을 방문했다가 불쾌한 일을 겪었다는 여성 A 씨의 글이 SNS를 통해 확산되고 있다.제주를 여행 중이었던 A 씨는 한 식당을 찾