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전국체전·장애인체전 일부종목 도외서 진행
제주에서 열리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와 제46회 전국장애인체전의 일부 종목이 전문 경기시설 부족 등의 이유로 도외에서 치러진다.제주도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경기장 배정을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22일 밝혔다.제주도는 그동안 종목별 공인·승인 규정에 부합하는 시설 확보와 선수단·관람객의 이용 편의를 중심으로 종목협회, 도 체육회, 행정시 등 관계기관과 협의를 진행했다.이번 전국체전의 50개 종목 중 44개 종목은 도내에서 진행된다.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