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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산 300㎜ 넘는 폭우에 불어난 한천
17일 오후 제주에 많은 비가 내려 평소 건천인 제주시 '한천'에 산간에서부터 내려온 흙탕물이 거세게 흐르고 있다.

이날 제주에는 시간당 30㎜ 안팎의 장대비가 쏟아져 낮 12시까지 한라산남벽(산지) 322.5㎜, 윗세오름 301.0㎜, 제주가시리(동부) 173.5㎜, 성산(동부) 159.1㎜, 서귀포(남부) 201.2㎜ 등의 강수량을 기록했다. 2022.8.17/뉴스1

고동명 기자  kd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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