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교육청, 23일 교원 대상 타운홀미팅…교육활동 보호 논의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23일 제주시 오라3동 아젠토피오레 컨벤션에서 교원을 대상으로 '2026 제주교육의 현재와 내일을 잇는 경청 타운 홀 미팅'을 연다고 10일 밝혔다.'안심하고 가르치고 배우는 학교, 교육활동 보호를 말하다'를 주제로 한 이번 타운 홀 미팅은 약 100명이 참여하는 원탁 토론 방식으로 진행된다.토론 진행자(퍼실리테이터)는 테이블별 토론을 이끌고, 참가자들은 교육활동 보호와 관련한 현장의 경험과 의견을 공유하면서 개선 방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