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에 첫 개장한 렛츠런파크 제주…4마리 새가족 찾아 입양
개장 후 처음으로 반려견에게 문을 연 렛츠런파크 제주에서 생명존중 문화를 전파하는 행사가 성공리 마무리됐다.한국마사회 제주지역본부는 지난달 16일부터 24일까지 렛츠런파크 제주에서 개최한 반려견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4일 밝혔다.이 기간 렛츠런파크 제주에 방문한 반려견은 400마리가 넘는 것으로 집계됐다. 동반 방문객들은 설문조사 결과 재방문 의사 97%를 보였다.반려견 입양 프로그램을 통해 총 14건의 입양 상담과 4마리가 새로운 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