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저신용·저소득 도민에 연 1%로 최대 100만원 대출
제주도가 생활자금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저신용·저소득 도민에게 연 1%의 낮은 금리로 최대 100만 원을 빌려준다.제주도는 12월 11일까지 도내 신협에서 '1% 버팀목대출(제주 상생안정 가계대출)' 신청을 받는다고 28일 밝혔다.'1% 버팀목대출'은 신용도가 낮아 일반 금융기관에서 대출받기 어려운 도민이 긴급생활자금 마련을 위해 고금리 대출이나 불법사금융에 내몰리는 것을 막기 위한 제주형 포용금융 사업이다.100만 원을 1년간 빌려도 이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