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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화월드에 7m 대형 트리…불꽃놀이·라이팅쇼도 열려
30일 오후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 제주신화월드 신화테라스 야외공간에 높이 7m의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가 설치돼 눈길을 끌고 있다. 2022.11.30/뉴스1 ⓒ News1 오현지 기자

(제주=뉴스1) 오현지 기자 = 제주신화월드는 연말을 맞아 리조트에 초대형 크리스마스 트리를 설치하고, 불꽃놀이와 라이브 공연 등을 진행하는 '엔드리스 윈터 스토리' 이벤트를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7m 높이의 대형 크리스마스트리는 신화테라스 야외 공간에 설치됐다.

또 호텔 로비와 신화테마파크 곳곳에 겨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동물 인형들을 배치해 포토존을 조성했다.

이벤트의 하이라이트인 '더 로맨틱' 라이브 공연은 엠라운지에서 매주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하루 두 번 진행된다. 엠라운지 이용객들은 공연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또 빛 라이팅 쇼인 '원더라이트'는 매일 저녁 7시 신화스퀘어에서 열린다. 불꽃놀이는 매주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후 8시10분부터 약 5분간 진행된다.

12월30일과 31일에는 2023 카운트다운 파티를 개최한다. 둘째 날인 31일 공연은 2022년 마지막과 새해 시작을 알리는 카운트다운에 맞춰 화려한 불꽃놀이와 함께 가수들의 공연이 펼쳐진다.

제주신화월드 관계자는 “크리스마스 시즌과 연말을 맞아 제주신화월드에서 여러 행사들을 기획했다"며 "신화월드를 찾는 고객들이 엔드리스 윈터 스토리와 함께 아름다운 추억의 한페이지를 장식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현지 기자  oho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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