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영훈 제주지사 퇴임…"도전·혁신 멈추면 도민 삶도 어려워져"
오영훈 제주지사가 "도지사의 역할은 마무리하지만, 제주의 더 큰 발전을 위한 여정에 함께하겠다"고 밝혔다.제주도는 이날 오후 제주도청 탐라홀에서 오영훈 제39대 제주도지사 퇴임식을 진행했다.오 지사는 퇴임사에서 "지난 1461일 동안 남들이 가지 않은 길을 새로 내겠다는 도전 정신으로 전 부서가 혁신에 동참했다"며 "그 결과 모두가 성과를 내는 역동적인 조직으로 체질을 바꿨다"고 강조했다.또 "공직자들이 아이디어를 내고 협업한 덕분에 중앙단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