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년 된 중문관광단지의 변신…'관광 인재 캠퍼스' 들어서나
위성곤 제주도지사가 조성 50년을 앞둔 서귀포 중문관광단지에 일과 교육, 관광 콘텐츠를 결합한 글로벌 관광 인재 양성 거점을 만들자고 정부에 제안했다.19일 제주도에 따르면 위 지사는 지난 18일 제주를 방문한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에게 중문관광단지에 '케이 글로벌 투어리즘 아카데미 밸리 인 제주(K-Global Tourism Academy Valley in JEJU)'를 조성하는 방안을 건의했다.국제기구와 중앙정부, 제주도가 공동으로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