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 셰프들 떴다…제주 비양도, K-미식 성지로 변신
제주 한림읍의 유인도 비양도가 축제를 계기로 새로운 로컬 미식 거점으로 거듭난다.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출연으로 주목받은 스타 셰프들이 제주 해녀들이 채취한 제철 해산물을 활용해 특격 레시피를 개발했다. 이는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섬마을 식당에 고스란히 이식돼 상설 판매될 예정이어서, 제주 주변 섬 관광을 활성화하는 새로운 상생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1일 한국관광공사는 지난 5월 30일부터 양일간 제주시 한림읍 비양도 일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