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해녀 소득원 '마을어장 자원' 소멸 단계…투자 확대해야"
기후 변화로 인해 제주해녀 소득원인 마을어장 자원이 급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관련 투자를 확대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주도의회에서 제시됐다.장정훈 제주도의회 의원(제주시 애월읍 갑·더불어민주당)은 12일 제주도의회에서 열린 제455회 제주도의회 임시회 농수축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김종수 제주도 해양수산국장을 상대로 이같이 밝혔다.장 의원에 따르면 지난해 제주 마을어장 소라 생산량은 1445톤으로, 10년 전인 2015년(2295톤)과 비교해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