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제주(25일, 수)…산지·동부 약한 비

제주는 25일 흐리고 산지와 동부 지역 중심으로 약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다.지난 24일부터 오는 26일까지 사흘간 예상 강수량은 10~40㎜다.아침 최저기온은 8~9도, 낮 최고기온은 13~17도가 되겠다.바다의 물결은 제주 북남서부 앞바다에서 1.5~3.5m, 동부 앞바다는 2.0~5.0m로 매우 높게 인다.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이다.
[오늘의 날씨]제주(25일, 수)…산지·동부 약한 비

[오늘의 주요일정]제주(25일, 수)

◇제주특별자치도-오영훈 도지사10:00 신규 어업지도선 제주해누리호 취항식(제주항)13:30 그린리모델링 활성화 도민 토론회(도남동 일원)13:50 제주지방공공기관 현장 간담회(제주관광공사)-이상봉 도의회 의장10:00 신규 어업지도선 제주해누리호 취항식(제주항)17:30 제주마생산자협회 창립 25주년 기념행사(오리엔탈 호텔)18:00 참사랑실천학부모회 이취임식(아스타호텔)-김광수 도교육감10:00 신학기맞이 기자회견(기자실)11:00 전문직
[오늘의 주요일정]제주(25일, 수)

제주도, 택배 추가배송비 1건당 3천원 정액 지원

제주도가 택배 추가배송비 지원을 실비 정산에서 '1건당 3000원' 정액 지급 방식으로 변경했다.제주도는 '섬'이라는 지리적 특성으로 도민들이 택배서비스 이용 시 지불하는 추가배송비 부담 완화를 위해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24일 밝혔다올해 사업은 총 40억원 규모로 추진된다. 올해 1월1일 이후 발생한 택배 이용 건부터 지원된다. 신청은 3월 9일부터 온라인 또는 읍·면·동 주민센터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지원 대상은 제주도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제주도, 택배 추가배송비 1건당 3천원 정액 지원

제주 주택 침입해 금품 노리던 40대, 거주자 폭행 혐의로 검찰 송치

금품을 훔치려고 주택에 침입했다가 거주자에게 들키자 폭행한 40대가 검찰에 넘겨졌다.제주서부경찰서는 준강도미수 혐의로 A씨를 검찰에 송치했다고 24일 밝혔다.A씨는 지난 13일 오후 11시 20분쯤 문이 잠기지 않은 제주시 한 주택 창문을 통해 몰래 들어가 금품을 훔치려 한 혐의를 받는다.또 집 안에 있던 B씨에게 발각되자 폭행한 혐의도 받고 있다.A씨는 다른 거주자에게 제압된 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제주 주택 침입해 금품 노리던 40대, 거주자 폭행 혐의로 검찰 송치

오영훈·문대림·위성곤, 민주 제주지사 경선 경쟁 본격화

6·3 지방선거 제주도지사 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제주지사 후보들이 본격적인 경선 경쟁에 돌입한다.더불어민주당은 24일 여의도 당사에서 오영훈 제주도지사(58), 문대림 의원(61·제주시갑), 위성곤 의원(58·서귀포시)을 상대로 광역단체장 후보 면접을 진행했다.면접 질문은 후보별로 다소 차이가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문 의원과 위 의원에게는 청년 유출 문제가 집중적으로 제기됐고, 오 지사에게는 지방자치와 교육자치 관련 질문이 주를 이룬 것
오영훈·문대림·위성곤, 민주 제주지사 경선 경쟁 본격화

제주경찰, 고기철 국힘 도당 위원장 폭행 혐의 수사심의위 상정

제주경찰청장을 지낸 고기철 국민의힘 제주도당 위원장 폭행 의혹 사건이 경찰 수사심의위원회 심의를 받는다.24일 경찰 등에 따르면 제주경찰청은 고 위원장 폭행 혐의 사건을 수사심의위 안건으로 상정할 예정이다.수사심의위는 법조계 등 다양한 분야의 외부 전문가가 경찰이 수사한 사건의 완결성과 공정성, 적절성 여부 등을 검토·심의하는 기구다. 제주 심의위는 총 11명으로 꾸려졌다.'경찰 수사사건 심의 등에 관한 규칙'에 따라 고소인과 피의자 등 사건
제주경찰, 고기철 국힘 도당 위원장 폭행 혐의 수사심의위 상정

제주농협, 종합업적평가 남원·조천 1위…대정·표선·서귀포 3위

농협중앙회 제주본부는 '2025년 농축협 종합업적평가'에서 도내 사무소 5곳이 최우수 및 우수 평가를 받았다고 24일 밝혔다.제주남원농협은 농촌형 평가와 상호금융대상에서 최우수상을 동시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조천농협도 농촌형 평가 최우수상과 농축산물판매 부문 업적평가 1위를 차지했다.대정농협과 표선농협은 농촌형 평가에서 그룹별 우수 사무소로 선정됐다.서귀포농협은 도시형 평가에서 그룹별 우수 사무소로 꼽혔다.이번 평가 시상식은 다음 달 10일
제주농협, 종합업적평가 남원·조천 1위…대정·표선·서귀포 3위

긴급출산 이송 헬기에 기저귀·편지…960g 아기 아빠 사연이 만든 감동

제주소방안전본부가 조산 위험으로 타 지역에 긴급 이송되는 임산부의 심리적 안정을 돕는 '항공 구급 119안심케어 서비스'를 전국 최초로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119 안심케어는 소방헬기 한라매를 이용해 서울 등 다른 지역 병원으로 이송되는 조산 위험 임산부에게 이른둥이 전용 기저귀와 항공대원들의 응원 편지가 담긴 119안심케어 키트를 무상 제공하는 서비스다.제주는 지리적 특성상 도내 신생아집중치료실(NICU) 병상이 부족해 헬기 이송이 불가피
긴급출산 이송 헬기에 기저귀·편지…960g 아기 아빠 사연이 만든 감동

제주해경, 연안 안전사고 위험예보 '주의보' 발령

제주해양경찰서와 서귀포해양경찰서는 24일 오후부터 25일까지 이틀간 제주 해안 전역에 걸쳐 연안 안전사고 위험예보제 '주의보'를 발령한다고 밝혔다.이 기간 제주도 연안에는 초속 10~18m의 강한 바람과 최대 5m에 이르는 높은 파도가 예상된다.해경은 연안 해역 순찰을 강화하고 테트라포드·갯바위 등 위험구역 출입을 통제한다.또한 인명구조장비함·안전난간 등 안전관리시설물도 점검한다.연안 안전사고 위험예보제는 안전사고 발생이 우려되는 연안 해역의
제주해경, 연안 안전사고 위험예보 '주의보' 발령

다시 제주도로…올들어 관광객 200만명 돌파, 외국인 확 늘었다

제주 관광객 회복세가 뚜렷하게 나타나면서 누계 200만명을 돌파했다.24일 제주관광협회에 따르면 올해 제주 관광객은 전날까지 총 200만2929명이 입도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제주 관광객 200만명 돌파는 지난해(3월6일)보다 11일 이른 것이다.특히 외국인 관광객은 지난해 대비 28.2% 늘어 27만5432명이 입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내국인 수는 지난해 대비 17.7% 증가한 172만7497명으로 집계됐다.지난해 제주 관광시장은 해외 여행
다시 제주도로…올들어 관광객 200만명 돌파, 외국인 확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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