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재보궐 인천부터 풀었지만…'킬러문항' 경기 남았다
더불어민주당이 인천 지역 전략공천을 마무리하며 재·보궐선거 방정식 풀기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13곳에 달하는 선거구 가운데 인천은 비교적 빠르게 정리됐지만, 경기도는 사정이 다르다.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 등 외부 변수에 내부 인물 배치 문제가 겹치며 공천 셈법이 복잡해지는 양상이다.24일 여권에 따르면 민주당은 내달 초까지 재·보궐선거 공천 작업을 마무리한다는 계획으로 전략공천관리위원회를 중심으로 관련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당은 울산시장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