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개별공시지가 0.2% 올라…가장 비싼 땅은 '제원사거리'
제주시는 올해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가 지난해보다 0.2% 상승했다고 30일 밝혔다.시는 국토교통부에서 공시한 표준지공시지가 상승분(0.08%)에 도로 개설과 건축·개발행위 준공 등 지역적 변동 요인이 반영된 것으로 보고 있다.지역별 변동률을 보면 동(洞)지역에서는 오라동이 1.24%로 가장 많이 올랐고, 일도1동이 -0.11%로 가장 많이 떨어졌다. 읍면 지역에서는 조천읍이 0.15%로 가장 많이 올랐지만, 한림읍이 -0.23%로 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