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제주 곶자왈 살리기 동참…자생수종 200그루 식재
카카오가 제주 곶자왈 보전을 위해 산림 훼손지에 제주 자생수종 200그루를 심었다.카카오는 지난 27일 서귀포시 안덕면 서광곶자왈 산림 훼손지에서 생태계 복원 활동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카카오 임직원과 제주곶자왈공유화재단, 제주도새계유산본부 한라산연구부 등 관계자 30여 명이 함께했다.이번 활동은 멸종위기 야생생물의 보전과 지역 생물다양성 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복원 대상지는 안덕면 서광곶자왈 2100㎡로, 병충해로 인해 나무 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