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곤 "제주 환경정책 최우선 기준은 미래세대"
위성곤 제주도지사가 제주 환경정책의 최우선 기준을 '미래세대'에 두고 자연보전과 기후경제가 조화를 이루는 제주를 만들겠다고 선언했다.위 지사는 10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ICC JEJU)에서 열린 '2026 제주국제환경포럼' 개회식에서 민선 9기 제주도정의 환경정책 비전으로 '자연보전과 기후경제가 조화를 이루는 제주'를 제시하고 5대 전략을 발표했다.위 지사는 "제주의 곶자왈과 오름, 하천과 해안 등 자연환경은 지금 우리의 삶을 지탱하는 기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