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는 이미 준비됐다"…G20 제주 유치, 범국민 운동으로 확산
제주가 2028년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유치를 행정 중심의 준비에서 도민과 각계가 함께하는 범국민 운동으로 확대했다.18년 만에 우리나라에서 열리는 G20 정상회의를 '세계평화의 섬' 제주로 가져와 국제회의 도시의 위상을 한 단계 높이겠다는 구상이다.제주도는 16일 오후 제주웰컴센터에서 '2028년 G20 정상회의 제주 개최 범국민추진위원회 출범식'을 개최했다.'제주는 이미 준비가 되어 있다'를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위성곤 제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