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자치경찰, 마늘 수확기 특별순찰…절도 '0건'

제주도 자치경찰단은 농산물 절도가 꾸준히 발생한 서귀포시 대정읍에서 '마늘 수확기 특별방범순찰활동'을 전개한 결과, 피해가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다고 8일 밝혔다.자치경찰은 이 기간 △데이터 기반 3개 권역별 24시간 집중 순찰 △열화상 카메라 장착 '인공지능(AI) 치안 드론'을 활용한 야간 사각지대(접근이 어려운 농경지 및 창고) 점검 등의 활동을 펼쳤다.이와 함께 △주민 치안 요청에 따른 응답순찰 △대정파출소와 치안정보·순찰노선 공유
제주자치경찰, 마늘 수확기 특별순찰…절도 '0건'

도로교통공단, 대전·충북·경북·제주 교통방송 본부장 공개 모집

한국도로교통공단은 공단의 새로운 비전인 '이동하는 모든 순간, 안전과 편리를 더하는 국민의 KOROAD'를 함께 실현해 나갈 덕망과 역량을 겸비한 방송위원 4명을 공개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상세 모집 직위는 교통방송 대전·충북·경북·제주 본부장 각 1명이다. 전형 절차는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심사 순으로 진행된다.지원 희망자는 지원서와 자기소개서, 직무수행계획서 등의 서류를 작성해 이달 19일 오후 6시까지 제출하면 된다. 강원도 원주시에
도로교통공단, 대전·충북·경북·제주 교통방송 본부장 공개 모집

제주 출생아 25% 산부인과 폐원 소식에 '술렁'…필수의료 공백 우려

제주에서 가장 많은 아기 울음소리가 들렸던 산부인과 중 한 곳이 27년 만에 문을 닫는다. 이에 지역 필수 의료 공백이 커지는 게 아니냐는 우려까지 나오고 있다.제주시 일도2동에 소재한 서해산부인과의원이 오는 8월 29일 폐원을 예고했다. 이 병원은 지난 1999년 개원해 약 27년간 제주지역 출산의 중추 역할을 해왔다.올해 1분기만 해도 제주 출생아 4명 중 1명꼴로 이곳에서 태어났다. 병원에서 공개한 출산 소식에 따르면 지난 1~3월 237
제주 출생아 25% 산부인과 폐원 소식에 '술렁'…필수의료 공백 우려

[오늘의 주요일정] 제주(8일, 월)

◇제주특별자치도-오영훈 도지사09:00 6월 소통과 공감의 날(탐라홀)10:00 여름철 폭염대책 추진상황 점검회의(재난안전대책본부 상황실)-이상봉 도의회 의장09:30 전문위원 차담회(집무실)11:30 제19회 전국장애인 파크골프대회(상도리파크골프장)-김광수 도교육감통상업무
[오늘의 주요일정] 제주(8일, 월)

[오늘의 날씨] 제주(8일, 월)…아침까지 가끔 비

8일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고 아침까지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제주도의 아침 최저기온은 19~20도, 낮 최고기온은 22~24도로 예상된다.오전 6~9시 가끔 비가 내릴 수 있으나 대부분 지역에는 소강상태를 보이겠다. 제주도 예상 강수량은 5㎜ 안팎이다.제주도해안에는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백사장으로 강하게 밀려오거나 갯바위, 방파제를 넘을 수 있다.제주도앞바다의 물결은 0.5~1.5m 높이로 일 것으로 전망된다.미세먼지
[오늘의 날씨] 제주(8일, 월)…아침까지 가끔 비

30회 제주국제관광마라톤 성황리 마무리…1만4000여명 참가

올해로 30회를 맞은 제주국제관광마라톤축제가 성황리 마무리됐다.제주도가 주최하고 제주도관광협회가 주관한 제30회 제주국제관광마라톤축제가 7일 제주시 구좌읍과 서귀포시 성산읍 일원에서 동시에 개최됐다.역대 최대 규모인 1만4200여 명이 참가 접수했다. 지난해 1만명보다도 4000여 명 늘어난 것이다. 중국과 일본, 대만, 미국, 싱가포르, 영국, 스피엔, 말레이시아 등에서 온 1470여 명의 외국인도 함께 했다.구좌읍 일원에서 진행된 풀(FUL
30회 제주국제관광마라톤 성황리 마무리…1만4000여명 참가

대전엔 '늑구' 강릉엔 '탁구'…흐린 휴일에도 관광지 북적(종합)

일요일인 7일 전국 주요 관광지는 흐린 날씨에도 나들이객들로 붐볐다. 대전에서는 탈출 소동의 주인공인 늑대 '늑구'가, 강릉에서는 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가 관광객들의 발길을 이끌었다. 제주에서는 비가 내리며 한풀 꺾인 초여름 날씨 속에 관광객들이 여유로운 휴일을 즐겼다.대전에서는 탈출 늑대 '늑구'로 인해 45일간 문을 닫았다가 최근 재개장한 오월드가 주말 관람객들로 북적였다.이날 오전 개장 전부터 매표소 앞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긴 줄이
대전엔 '늑구' 강릉엔 '탁구'…흐린 휴일에도 관광지 북적(종합)

빗방울 떨어진 제주…선선한 날씨에 해안도로 한산 카페는 북적

7일 오후 2시 기준 제주 북부의 기온은 22도, 일 최고기온은 22.6도를 기록했다. 전날 일 최고기온 27.7도와 비교하면 5도 이상 내려간 것이다.이날 제주도 곳곳엔 빗방울이 떨어지며 낮 기온 25~28도를 웃돌던 열기를 식혔다.특히 한림의 경우 오전 11시56분쯤 29.3도까지 기온이 올랐으나 오후부터 차차 떨어져 오후 2시쯤 23.2도에 머물렀다.제주도민과 관광객들은 가끔씩 떨어지는 빗방울을 피해 실내에서 휴일을 보내는 모습이었다. 이
빗방울 떨어진 제주…선선한 날씨에 해안도로 한산 카페는 북적

위성곤 제주지사 인수위 '김일환 전 총장·이재승 카카오 부사장' 투톱 체제

민선 9기 제주도정을 준비할 위성곤 제주도지사직 인수위원회가 김일환 제주대학교 전 총장(64)과 이재승 카카오 지역협력 담당 부사장(48)의 '투톱 체제'로 가동한다.위성곤 제주도지사 당선인은 7일 인수위원회 위원장으로 김 전 총장을, 부위원장에는 이 부사장을 각각 임명하기로 확정했다.위원장 임명식은 오는 9일 제주시 오라동 소재 도노인복지지원센터(BS빌딩)에서 인수위원회 현판식 및 인수위원회 위촉식 등과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위 당선인은 "이
위성곤 제주지사 인수위 '김일환 전 총장·이재승 카카오 부사장' 투톱 체제

제주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활동 30명 위촉

제주지역 농업인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밀착형 예방활동이 추진된다.제주도농업기술원은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오는 9월까지 고령농업인 등 온열질환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온열질환 예방사업을 한다고 7일 밝혔다.제주는 최근 폭염과 열대야가 늘고 있다. 지난해 폭염일수는 79.8일, 열대야일수는 63일로 평균 대비 각각 87.7%, 50.7% 많았다.농촌진흥청 농작업 안전재해 주요통계에 따르면 최근 3년간(2023~2025년) 전체 온열질환자의 67.6
제주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활동 30명 위촉

[오늘의 날씨] 제주(7일, 일)…가끔 비 내리고 강풍

7일 제주도는 하늘이 흐리고 가끔 비가 내린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제주도의 아침 최저기온은 20도 안팎, 낮 최고기온은 25도 안팎으로 예상된다.제주도 곳곳엔 아침(오전 6~9시)부터 늦은 오후(오후 3~6시) 사이 가끔 비가 내릴 수 있다.제주도 예상 강수량은 5~10㎜다.제주도동부와 서부를 중심으로 바람도 차차 강해져 순간풍속 초속 15m 안팎으로 불 것으로 보인다.제주도남쪽바깥먼바다를 시작으로 제주도남쪽안쪽먼바다와 제주도앞바다(동·서부앞
[오늘의 날씨] 제주(7일, 일)…가끔 비 내리고 강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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