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소상공인 사망·중대질병 시 대출금 대납 보험 지원
제주지역 소상공인의 대출 상환 부담을 줄이기 위한 지원사업이 추진된다.제주도는 '소상공인 민생회복 대출안심보험 사업'을 통해 소상공인이 사망하거나 중대질병 진단을 받는 경우 대출금을 대신 갚아주는 보험료를 전액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주계약 보장 내용은 사망과 일반암,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이며, 대출금액 한도 안에서 최대 1000만 원이 대출 금융기관에 지급돼 채무 상환에 쓰인다.특약을 통해 소상공인이 직접 받는 보장도 있다. △유방암·전립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