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장 10개 찍으면 기념품"…제주항일기념관, '스탬프투어' 운영

제주항일기념관이 6월 한 달간 스탬프를 찍으며 제주 독립운동의 역사를 만나는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제주항일기념관은 6월 1일부터 30일까지 '제주항일기념관 스탬프 투어'를 제주시 조천읍 항일기념관 경내에서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이 기간 방문객은 기념관 내외부에 설치된 스탬프를 찾아다니며 각 시설물의 의미와 제주 독립운동의 역사를 살필 수 있다.스탬프는 3·1독립운동기념탑과 애국선열추모탑, 창열사 등 경내 현충시설과 전시실에 설치된다.현장
"도장 10개 찍으면 기념품"…제주항일기념관, '스탬프투어' 운영

제주시 조천읍 자원순환시설 화재…30분 만에 진화

28일 오전 2시 27분쯤 제주시 조천읍 한 자원순환시설에 불이 났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제주소방안전본부는 소방대원 26명과 장비 12대 등을 투입해 신고 30여분 만에 불을 껐다.불로 기계시설과 폐자원 등이 소실 됐으나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경찰은 폐기물을 쌓아놓은 곳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제주시 조천읍 자원순환시설 화재…30분 만에 진화

고기철 국힘 서귀포 후보, 재산 축소신고 의혹에 "혼선드려 사과"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고기철 국민의힘 후보가 재산을 축소 신고했다는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 선거대책위원회의 의혹 제기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고 후보 선거사무소는 28일 입장문에서 "재산 신고 과정에서 시민 여러분께 혼선을 드린 점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고 후보 선거사무소는 "공직선거법상은 후보자 재산 신고 시 토지의 경우 개별공시지가를 기준으로 작성하도록 규정하고 있다"며 "고 후보가 강원도 속초 토지에 대해 신고한
고기철 국힘 서귀포 후보, 재산 축소신고 의혹에 "혼선드려 사과"

제주, 비닐하우스 배전함 작업하던 30대 감전 '중상'

27일 오전 11시24분쯤 제주 서귀포시 대포동 거린사슴 인근 비닐하우스에서 작업 중인 A 씨(30대)가 감전사고를 당했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A 씨는 이 사고로 손가락에 2도 화상을 입는 등 중상으로 병원에 이송됐다.경찰은 배전함 조작 중 감전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제주, 비닐하우스 배전함 작업하던 30대 감전 '중상'

제주도, 청년동행 일자리 우수기업 3곳 선정…기업·근로자에 인센티브

제주도가 올해 청년동행 일자리 우수기업과 근로자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한다.제주도는 형제상사(대표 양진규), 제이디씨파트너스(대표 양진규), 위니브(대표 이호준) 등 3곳을 청년동행 일자리 우수기업으로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제주도는 도내 중소기업의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유도하고 청년 노동자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선정된 기업에는 청년 180명(형제상사 27명, 제이디씨파트너스 139명, 위니브 14명)이
제주도, 청년동행 일자리 우수기업 3곳 선정…기업·근로자에 인센티브

제주, 올해 첫 SFTS 환자 2명 확인…"의심 증상 땐 즉시 진료"

제주지역에서도 올해 처음으로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환자가 발생했다.28일 제주도에 따르면 서귀포시 동부지역에서 사업장을 운영하는 A 씨(65)와 B 씨(81)가 지난 27일 보건환경연구원 검사 결과 SFTS 양성 판정을 받았다.이들은 각각 지난 16일과 18일부터 발열, 식욕 저하 등의 증상을 보여 의료기관을 방문했으며, 현재 제주시 소재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다.제주도는 현재 환자들의 진드기 노출력과 감염 경로를 파악하기
제주, 올해 첫 SFTS 환자 2명 확인…"의심 증상 땐 즉시 진료"

같지만 다르다…교사 출신 제주교육감 후보들 '교권 보호' 공약은

교사 출신인 제주도교육감 후보 3인방이 같으면서도 다른 '교권 보호' 공약으로 학교 현장의 표심을 공략하고 있다.28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정책·공약마당 누리집에 공개된 고의숙·김광수·송문석 후보(이름순)의 5대 공약에는 모두 교권 보호 공약이 포함돼 있다.초등교사 출신인 고 후보는 3순위 공약에 '교사 행정업무 제로화로 수업에 전념하는 여건 조성'을 넣었다. 다만 '교권'이라는 표현은 쓰지 않았다.이행 방법으로는 △초등학교 학급당 학생 수 20
같지만 다르다…교사 출신 제주교육감 후보들 '교권 보호' 공약은

[오늘의 날씨] 제주(28일, 목)…흐리다가 오후부터 '구름 많음'

28일 제주는 흐리다가 오후부터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인다.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제주는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다가 오후부터 중국 북부지방에서 남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든다.아침 예상 최저기온은 19~20도, 낮 예상 최고기온은 23~25도다.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이다.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전 해상에서 0.5~2.5m 높이로 인다.기상청은 "낮은 구름의 영향을 받는 지역에는 가시거리 200m 미만의 매우 짙은 안개가
[오늘의 날씨] 제주(28일, 목)…흐리다가 오후부터 '구름 많음'

[오늘의 주요 일정] 제주(28일, 목)

◇제주특별자치도- 오영훈 도지사통상 업무- 이상봉 도의회 의장통상 업무- 최은희 도교육감 권한대행시·도부교육감 회의(교육부)- 김완근 제주시장08:30 신규 임기제공무원 임용장 수여식(집무실)10:00 제주시협약인증 습지도시 등 지역관리위원회 위촉식(조천읍사무소)- 오순문 서귀포시장통상 업무
[오늘의 주요 일정] 제주(28일, 목)

김성범 "제2공항 시민 오도" vs 고기철 "추진 의지는 있나"

국토교통부가 서귀포시 성산읍에서 추진하고 있는 '제주 제2공항 건설사업'의 추진 방향을 두고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김성범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고기철 국민의힘 후보가 치열한 공방을 벌였다.27일 오후 KBS제주방송총국에서는 제주특별자치도 선거방송토론위원회 주관으로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자 초청 토론회'가 열렸다.먼저 주도권 토론에 나선 고 후보는 "지난 26년간 민주당이 (서귀포시에서) 나름 정치 역할을 해 왔지만 11년
김성범 "제2공항 시민 오도" vs 고기철 "추진 의지는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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