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온건설, 제주 시공능력평가 1위…2위 영도종합건설
대한건설협회 제주도회는 도내 541개 종합건설업체의 공사실적, 재무상태, 기술능력 등을 종합 평가하는 '2026년도 건설공사 시공능력평가액' 공시 결과, 라온건설㈜이 지난해에 이어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토목건축공사업을 보유한 업체의 공시액을 보면 라온건설이 1769억500만원으로 전년과 같이 1위를 기록했다. 라온건설은 2017년부터 10년째 1위를 지키고 있다.㈜영도종합건설이 631억1400만원으로 2위, 세기건설㈜이 581억3900만원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