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한 달 살기' 인기…MZ부터 70대까지 '우르르'
제주에서 장기 체류하며 로컬 문화를 체험하는 '제주 한 달 살기' 공모에 당초 계획보다 많은 지원자가 몰리면서 제주도와 관광공사가 선발 규모를 2배로 확대했다.12일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에 따르면 '제주 안전 인증 농어촌민박에서 한 달 살기' 참가자를 공모한 결과, 총 178팀이 지원해 전문가 심사를 거쳐 최종 100팀을 선발했다. 도와 공사는 당초 50팀 유치를 목표로 세웠으나 신청자가 대거 몰리면서 선발 규모를 2배로 늘렸다.이번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