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문석 "단일화 명분 없어…끝까지 대전환의 길 가겠다"
송문석 제주도교육감 후보(62)가 "끝까지 정치 말고 교육, 성적보다 성장, 제주교육 대전환의 길을 가겠다"며 완주 의지를 밝혔다.송 후보는 최근 뉴스1 제주본부와의 인터뷰에서 "그동안 교육감(김광수 후보)과 교육의원(고의숙 후보)이 함께 활동하는 과정에서 도민들에게 기억된 것은 교육의 미래를 위한 협력보다 서로 말싸움하고 대립하는 모습이었다"고 비판하며 이같이 말했다.송 후보는 먼저 "36년 동안 제주 교육 현장에서 아이들과 교사, 학부모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