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샷 명소' 제주돌문화공원 하늘연못 다시 열린다
'인생샷 명소'인 제주돌문화공원 하늘연못이 다시 열린다.제주특별자치도 돌문화공원관리소는 12월 시범 운영을 목표로 하늘연못을 단계적으로 재개방할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제주돌문화공원 돌박물관 옥상에 조성된 하늘연못은 설문대할망이 빠져 죽었다는 전설이 내려오는 '물장오리'와 한라산 백록담 등을 형상화한 지름 40m 규모의 원형 수상 무대다.연극이나 무용, 연주회 등을 위한 무대로 쓰일 뿐 아니라 장화를 신고 중앙 원형무대로 가 사진을 찍으면 햇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