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 전세계 청년 모여 기후위기·생태관광 외친다
제주에서 전 세계 청년들이 모여 기후위기 극복과 지속 가능한 관광 문화를 알리는 캠페인을 벌인다.제주관광공사는 12월 6일부터 8일까지 '제주와의 약속 글로벌 청년 앰버서더' 프로젝트 결선 행사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청년 앰버서더 프로젝트는 기후·환경 문화콘텐츠 기업 오마이어스와 빛의 벙커 제주가 선보인 특별전 '핑크버블: 인투 더 라이트'와 연계돼 진행된다.청년 앰버서더들은 '빛의 벙커'를 방문해 과거 군사 통신망 시설이 생명과 회복의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