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대표 야간관광 축제 '신산 도채비 빛 축제' 23일 막 올라

제주시 대표 야간관광 축제인 '신산 도채비 빛 축제'가 추석 연휴를 앞둔 오는 23일 오후 6시 30분 제주시 신산공원에서 막을 올린다.제주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제주관광공사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오는 23일부터 27일까지, 30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두 차례에 걸쳐 매일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3시간 동안 열린다.제주 고유의 도채비(도깨비의 제주어) 문화와 친숙한 전래동화를 빛으로 표현하면서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더해 추석 연휴 온
제주시 대표 야간관광 축제 '신산 도채비 빛 축제' 23일 막 올라

"약속한 투자·고용 지켰나"…제주 관광개발사업장 37곳 재점검

제주특별자치도는 관광개발사업장 37곳의 투자와 도민 고용, 지역업체 참여 실적을 후속 점검할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이는 상반기 점검 결과 실적이 계획에 못 미친 사업장이 확인됨에 따라 이행 상황을 확인하고 개선을 유도하기 위함이다.실제 상반기 실적 공개 대상 사업장 31곳의 투자 실적은 계획(17조 6668억 원)의 52.2%인 9조2294억 원에 불과했다. 지역업체 참여 규모도 계획(5조1197억 원)의 56.7%인 2조9500억 원에 그
"약속한 투자·고용 지켰나"…제주 관광개발사업장 37곳 재점검

7살 아이부터 70대까지…제주서 잇단 오토바이 사고로 5명 다쳐

주말인 19일 제주에서 잇단 오토바이 사고로 5명이 다쳤다.20일 제주특별자치도 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10시 49분쯤 서귀포시 서홍동 서홍사거리에서는 좌회전하던 오토바이와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이 부딪치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오토바이 운전자 A 씨(70대 남성)와 동승자 B 씨(70대 여성)가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오후 2시 4분쯤에는 서귀포시 서귀동 동문로터리 회전교차로를 지나던 오토바이 운전자 C 씨(40대 남성)가 회
7살 아이부터 70대까지…제주서 잇단 오토바이 사고로 5명 다쳐

[오늘의 날씨] 제주(20일, 일)…흐리다 맑음, 일교차 9도 안팎

20일 제주는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다 차차 맑아진다.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제주는 동해 북부 해상에서 북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든다.아침 예상 최저기온은 22도 안팎, 낮 예상 최고기온은 27~29도다.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이다.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북·서부 앞바다에서 1.0~2.5m, 제주도 남·동부 앞바다에서 1.5~3.0m 높이로 높게 인다.기상청은 "오늘부터 낮과 밤의 기온 차가 9도 안팎으로 크게 나타나는
[오늘의 날씨] 제주(20일, 일)…흐리다 맑음, 일교차 9도 안팎

"마사회·공항공사·에기평을 제주로"…2차 공공기관 유치 총력전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을 앞두고 제주가 한국마사회와 한국공항공사,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등 6개 기관의 유치를 위해 총력전에 나서고 있다.'2차 공공기관 제주 유치 범도민운동본부'는 19일 오후 제주시 탐라문화광장에서 홍보 캠페인 행사를 열고 대정부 건의문을 발표했다.발표는 공동 대표인 위성곤 제주도지사와 송영훈 제주도의회 의장, 고의숙 제주도교육감, 김한규 국회의원(제주 제주시 을),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 위원장인 문대림 국회의원(제주
"마사회·공항공사·에기평을 제주로"…2차 공공기관 유치 총력전

"유네스코 등재 10년 발자취 따라"…제19회 제주해녀축제 개막

제19회 제주해녀축제가 해녀의 날인 19일 제주시 구좌읍 제주해녀박물관 일대에서 막을 올렸다.제주특별자치도가 주최·주관한 이번 축제는 제주해녀문화의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10주년을 맞아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10년의 발자취, 숨비소리에 실어 보낸 고백'을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축제는 해녀의 무사 안녕과 풍요로운 바다를 기원하는 해녀굿과 거리 퍼레이드로 막을 올렸다. 거래 퍼레이드에는 해녀들이 소속돼 있는 제주 전역 어촌계
"유네스코 등재 10년 발자취 따라"…제19회 제주해녀축제 개막

제주의 꽁초 먹는 '하마' 아시나요…버려진 부표의 두 번째 일 [황덕현의 기후 한 편]

기후에너지환경부 출장으로 '2026 그린수소 글로벌 포럼'에서 위성곤 제주도지사를 인터뷰한 뒤 편의점에 들렀다. 그 앞에는 제주 바닷빛을 닮은 작은 수호신 둘이 서 있었다. 나무 받침대 위에 놓인 농구공 크기의 몸통에는 초록색과 노란색 그림, 빨간 '냠냠' 글씨가 어우러졌다. 꽁초를 넣는 작은 구멍과 뚜껑을 여닫는 경첩도 달렸다. 제주에서 만난 담배꽁초통 '바담깨비'다.바담깨비의 몸통은 바다에서 건져 올린 폐부표다. 어린이들이 그림을 그려 새
제주의 꽁초 먹는 '하마' 아시나요…버려진 부표의 두 번째 일 [황덕현의 기후 한 편]

[오늘의 날씨] 제주(19일, 토)…오전까지 동부 중심 비바람

19일 제주는 흐리다.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제주는 동해 북부 해상에서 북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든다.이에 따라 이날 오전까지 제주에는 한라산 동쪽 지역을 중심으로 가끔 비가 내린다. 예상 강수량은 5~20㎜다.바람도 제주시 동부와 서귀포시 동부, 추자도를 중심으로 순간풍속 초속 20m 이상으로 매우 강하게 분다.강풍 영향으로 바다의 물결 역시 제주도 북·서부 앞바다에서 1.0~3.0m, 제주도 남·동부 앞바다에서 1.5~3
[오늘의 날씨] 제주(19일, 토)…오전까지 동부 중심 비바람

주말 낮 최고 31도·일교차 15도…토요일까지 동해안·제주 비

주말인 19~20일 전국은 대체로 맑겠으나 토요일 오전까지 강원 동해안·산지와 경상권 동해안, 제주를 중심으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아침에는 10도대 중반까지 기온이 내려가는 반면 낮에는 최고 31도까지 오르면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15도로 크게 벌어지겠다.18일 기상청에 따르면 토요일인 19일 전국은 대체로 맑겠으나 강원 동해안·산지와 경상권 동해안, 제주는 오전까지 흐리겠다.강원 동해안·산지와 제주 산지·중산간에는 오전까지 비가
주말 낮 최고 31도·일교차 15도…토요일까지 동해안·제주 비

JDC, 추석 맞아 취약계층에 5000만원 상당 식품 꾸러미 지원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는 18일 제주시 한라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27회 사회복지의날 기념식'에서 제주특별자치도 사회복지협의회에 5000만 원 상당의 식품 꾸러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일상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식료품 등으로 구성된 해당 식품 꾸러미는 추석 연휴 전 독거 노인과 푸드뱅크를 이용하는 국민기초생활수급자 가정에게 차례로 전달될 예정이다.서승모 JDC 경영기획본부장 직무대리는 "앞으로도 제주 지역사회의 복지 사각지대를 꼼꼼
JDC, 추석 맞아 취약계층에 5000만원 상당 식품 꾸러미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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