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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제주 기획특집
"첫 전국대회서 4관왕…연극·뮤지컬로 10대 삶 그려요"제주 영주고등학교 연극 동아리 '날개, 돋다(이하 날개돋다)'는 창단 3년차 신생 동아리임에도 불구하고 요즘 학교 축제에서 선보일 갈라 쇼 준비에 여념이 없다.해마다 공들여 선보였던 작품들을 한 자리에서 선보일 생각에 학생들의 자부심과 기대감도 그 어느 때 보다 커 보였다.10대 소녀의 성장담을 다룬 동명 연극에서 이름을 딴 날개돋다는 2016년 뮤지컬 '내 마음의 풍금'으로 무대에 첫 발을 디뎠다. 예쁜 노랫말과 사랑스러운 연기는 입봉작으로 제격이었...
"제주4·3·세월호·위안부…춤으로 '희망 메시지' 전해요"제주 4·3, 세월호 참사, 일본군 위안부 등 시대의 아픔을 춤으로 승화해 우리 사회에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고등학생들이 있다.바로 제주중앙고등학교 댄스 동아리 '스카이(SKY)'다.2002년 창단한 스카이는 당초 현대·고전무용 장르에서 출발했으나, 오늘날 비보이·팝핀·힙합 등 스트릿 장르를 표방하며 다양한 창작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작품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보면 학생들의 손을 거치지 않은 것이 없다. 주제 선정에서부터 음악 믹싱, 안무 창작, 연기에 이르기까지 ...
제주테크노파크 7년, 지역기업 성장 마중물[제주테크노파크 7주년]7.주요업무 및 사업 소개<상>[편집자주] 기술 혁신을 통한 지역산업발전을 목적으로 2010년 출범한 제주테크노파크가 창립 7주년을 맞았다. 제주테크노파크는 제주형 산업생태계를 구축해 지속가능한 경제 성장력을 키우는 데 주력해왔다. 뉴스1제주본부는 8회에 걸쳐 제주테크노파크 각 부서의 업무와 기업 육성 현황 등을 소개한다. 2010년 9월 출범한 제주테크노파크는 '지역 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한 경제 성장 견인...
특허 나누고 사업 중개도…제주 기업은 여기를 통한다[제주테크노파크 7주년]6.기업지원단<하>
특허나눔·기업간 중개·향토강소기업 등 분야별 지원
[편집자주] 기술 혁신을 통한 지역산업발전을 목적으로 2010년 출범한 제주테크노파크가 창립 7주년을 맞았다. 제주테크노파크는 제주형 산업생태계를 구축해 지속가능한 경제 성장력을 키우는 데 주력해왔다. 뉴스1제주본부는 8회에 걸쳐 제주테크노파크 각 부서의 업무와 기업 육성 현황 등을 소개한다. 올해 2월 설립한 제주 화장품 기업 ㈜오도렘아일랜드.제주 청정 자원을 소재로 한 새로운 화장품과 향...
“제주 건강‧뷰티산업 고도화 앞장”[TP 7주년]4.②제주생물종다양성연구소
생물자원 고부가가치화…중요성 인식 제고 과제
[편집자주] 기술 혁신을 통한 지역산업발전을 목적으로 2010년 출범한 제주테크노파크가 창립 7주년을 맞았다. 제주테크노파크는 제주형 산업생태계를 구축해 지속가능한 경제 성장력을 키우는 데 주력해왔다. 뉴스1제주본부는 8회에 걸쳐 제주테크노파크 각 부서의 업무와 기업 육성 현황 등을 소개한다. ‘바이오 제주를 선도하는 아열대자원 연구 거점기관’을 비전으로 내건 생물종다양성연구소(이하 연구소)...
나고야의정서 대응 제주 생물주권 확보 노력[TP 7주년]3.①제주생물종다양성연구소
생물자원 정보 구축‧산업화 소재 개발 박차
[편집자주] 기술 혁신을 통한 지역산업발전을 목적으로 2010년 출범한 제주테크노파크가 창립 7주년을 맞았다. 제주테크노파크는 제주형 산업생태계를 구축해 지속가능한 경제 성장력을 키우는 데 주력해왔다. 뉴스1제주본부는 8회에 걸쳐 제주테크노파크 각 부서의 업무와 기업 육성 현황 등을 소개한다. 제주는 섬이라는 특수성과 한라산, 곶자왈 등의 영향으로 다양한 생물종이 분포하고 있어 ‘생물다양성의...
국내 넘어 세계 넘보는 제주 IT기업들[TP 7주년]2.②제주디지털융합센터
디지털융합센터 지원기업 매출·고용 증가
[편집자주] 기술 혁신을 통한 지역산업발전을 목적으로 2010년 출범한 제주테크노파크가 창립 7주년을 맞았다. 제주테크노파크는 제주형 산업생태계를 구축해 지속가능한 경제 성장력을 키우는 데 주력해왔다. 뉴스1제주본부는 8회에 걸쳐 제주테크노파크 각 부서의 업무와 기업 육성 현황 등을 소개한다. 제조업 기반이 약해 1차산업과 관광산업이 큰 비중을 차지하는 제주는 수년간 굴뚝없는 공장이라 불리는...
“추자도 관광 활성화, 접근성 개선‧주민 참여 중요”[위기의 추자도, 관광이 답이다-下]
잦은 결항‧콘텐츠 부족 등 '암초'…주민 주도로 푼다
[편집자주] 인구 이탈과 어획량 감소로 위기에 봉착한 ‘섬 속의 섬’ 추자도가 새로운 도약을 위해 수산업에서 관광산업으로의 변모를 꾀하고 있다. 뉴스1 제주본부는 추자도의 관광산업 발전 가능성과 향후 과제를 2차례에 걸쳐 짚어본다. 제주의 최북단 섬 추자도가 지역경제 침체를 벗어나기 위해 제주관광공사(이하 JTO)와 손을 잡고 관광 매력화 사업의 닻을 올렸지만 곳곳에 암초가 도사리고 있다.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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