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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전기차엑스포 공식렌터카 ‘롯데렌터카’ 선정
  • (제주=뉴스1) 안서연 기자
  • 승인 2017.01.11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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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와 롯데렌탈이 업무협약을 맺고 있는 모습. (국제전기차엑스포 조직위원회 제공) 2017.01.11/뉴스1 © News1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 조직위원회(위원장 김대환)는 롯데렌탈(대표 표현명)의 롯데렌터카를 제4회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 공식렌터카로 지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양사는 미래 전기차 시장의 성장과 친환경 기술 개발 필요성에 대해 공감하며 상호 간에 각종 인프라 지원과 정보·인적 교류 등의 업무 협조를 아끼지 않기로 했다.

국내·외 친환경 전기차 신모델을 선제적으로 도입·운영하고 있는 롯데렌터카는 엑스포 기간에 홍보부스를 운영해 전기차 무료 시승 및 전기차 장기렌터카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엑스포 관람객 및 행사 관계자에게 최대 80%의 단기 렌터카 특별할인을 제공해 엑스포 참가자 이동 편의에 기여할 계획이다.

표현명 롯데렌탈 대표는 “미래 친환경차 시장의 흐름을 이미 전기차가 주도하기 시작한 상황에서 롯데렌터카가 제4회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의 공식렌터카 업체로 선정돼 기쁘다”며 “전 세계 전기차 업계 관계자 및 전문가들이 모이는 자리인 만큼 이번 엑스포가 전기차 산업 발전과 대중화의 초석이 되는 세계적인 행사로 개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대환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 위원장은 “이번 엑스포는 업계 관계자와 관람객들이 세계 전기차의 현재와 미래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전기차 올림픽과 같은 자리가 될 것”이라면서 “롯데렌터카와의 협력 관계를 통해 더욱 성공적으로 치러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4회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는 오는 3월 17일부터 일주일간 '전기차의 미래 그리고 친환경 혁명(Future of EV, Eco-reVolution)'을 주제로 제주 여미지식물원에서 열린다.

엑스포에는 주요 완성차, 배터리, 충전기 등 전기차 관련 기업들과 전기차 산업의 미래를 이끌어가는 유망기업, 기관 등이 참여할 예정이다.

주요 콘퍼런스 및 부대행사로는 ΔEV CEO Summit ΔEV 리더스라운드테이블 Δ제 2회 전기차국제표준포럼 Δ제1회 자율주행·전기차국제포럼 Δ글로벌EV협의회 총회 및 포럼 Δ제3회 국제에너지콘퍼런스 ΔEV프리뷰 ΔEVPR쇼 ΔICESI2017(국제EV논문전) Δ제2회 국제전기차컨셉디자인 공모전 Δ제1회 국제전기차창작경진대회 Δ전국청소년전기차세상 그림공모전 Δ전도 어린이 사생대회 Δ전기차 시승회 등이 있다.

지난해 제3회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에는 전기차 제조사 및 관련 산업군 145개사가 참여했으며 7만명의 참관객이 방문했다.

(제주=뉴스1) 안서연 기자  asy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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