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방큰돌고래 생태법인 지정 함께해요"…제주공항서 서명운동
제주도가 남방큰돌고래를 국내 1호 생태법인으로 지정하기 위한 국민 공감대 확산에 속도를 내고 있다.도는 29일 오전 제주국제공항 1층 국내선 도착 대합실에서 '남방큰돌고래 생태법인 서포터즈의 날' 개막식을 열었다.행사는 카이노스 공연단의 식전 공연과 편지 '우리 바다의 친구 돌고래에게' 낭독, 입법 청원서 전달, 우수 서포터즈(화랑제주·블루스캔) 시상, 박태현 강원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명예 제주도민 위촉식 등으로 진행됐다.30일까지 이틀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