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앤다더니 보완, 공론화한다더니 협의체"…오락가락 제주 BRT 질타
제주도가 간선급행버스체계(BRT) 사업을 두고 폐지와 보완, 공론화와 협의체 구성 사이에서 잇따라 정책 방향을 바꾸면서 도민 혼란을 키우고 있다는 지적이 제주도의회에서 나왔다.7일 오전 제주도의회에서 열린 제455회 제주도의회 임시회 환경도시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는 제주도 교통항공국이 추진하고 있는 '제주 BRT 사업'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오영훈 전 제주도지사 재임 때인 2022년 6월 시작된 이 사업은 버스의 정시성과 수송력을 높이기 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