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암모니아 가스 누출 수습 사흘째…"타 지역서 특수차량 운송"
제주 서귀포항 인근 수산물업체 냉동창고에서 발생한 암모니아 가스 유출 사고의 수습이 사흘째 이어지고 있다.2일 제주도와 소방안전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까지도 가스가 최초 누출된 기계실 내부에는 인체에 치명적인 농도 500ppm 이상의 암모니아가 측정돼 별도 장비 착용없이는 진입이 불가능한 상황이다.창고 외부 도로나 인근 주택에서도 암모니아 가스가 측정되고는 있지만 인체에는 무해한 수준이라고 도는 전했다.다만 불쾌감을 줄 수 있어 보행자는 마스크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