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업 위기 오기 전에 찾아낸다…제주 소상공인 절반 '위험 신호'
제주도가 경영난이 부실과 폐업으로 이어지기 전에 데이터 분석으로 소상공인의 위기 징후를 찾아 맞춤형 지원에 나선다.제주도는 '제주형 위기 소상공인 조기발굴 및 선제적 지원 플랫폼'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앞서 제주도는 제주신용보증재단과 함께 위기징후 알람모형을 구축하고, 올해 시범적으로 재단 보증을 이용하는 소상공인 1만 3039곳의 경영상태를 분석했다.위기징후 알람모형은 소상공인의 경영상태를 매출이나 연체 여부만으로 판단하지 않고 영업·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