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의숙 제주교육감 "내년부터 노트북 대신 입학준비금 지급"(종합)
고의숙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이 내년부터 중학교 신입생에게 노트북을 지급하는 드림노트북 지원사업을 폐지하는 대신 초·중·고등학교 신입생에게 입학준비금을 지급하겠다고 말했다.고 교육감은 8일 제주도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454회 제주도의회 제1차 정례회 제5차 본회의(교육행정질문)에서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이 자리에서 고 교육감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시 김광수 전 교육감의 핵심 공약이었던 드림노트북 지원사업에 든 학생 1인당 170만 원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