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로로 테마파크인데 뽀로로가 없다?…공매에 상표권 분쟁까지 어수선
제주도 내 뽀로로 캐릭터 테마파크가 공매 절차에 이은 상표권 분쟁으로 운영에 일부 차질을 빚고 있다.13일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에 자리한 '뽀로로 앤 타요 테마파크 제주'. 시설물 곳곳의 뽀로로와 타요 캐릭터의 얼굴 부분이 테이프로 가려져 있었다.다만 놀이시설 운영은 계속되고 있었다. 실내외 놀이시설, 체험전, 키즈존 등 기존과 동일하게 이용할 수 있다는 게 운영사 측의 설명이다.테마파크 운영사인 ㈜꿈은 브랜드를 표시할 수 없는 기간 특별요금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