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국제관악제 봄 시즌' 19일 개막…공연·콩쿠르·마스터클래스

'제31회 제주국제관악제 봄 시즌'이 19일부터 22일까지 나흘간 제주문예회관 등에서 열린다.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국제관악제조직위원회가 공동 주최하는 이 행사는 세계적인 관악 예술과 지역 생활관악이 만나는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인다.축제 문을 여는 개막공연은 19일 오후 7시 제주문예회관 대극장에서 열린다. 도내 청소년들로 구성된 공깃돌클라리넷앙상블과 원 주니어 브라스의 마중물 콘서트를 시작으로, 관악실내악단 더 윈즈와 스페인을 대표하는 금관5중주
'제주국제관악제 봄 시즌' 19일 개막…공연·콩쿠르·마스터클래스

제주 여행도 하고 펫과 함께 러닝도 하고…'소노 런트립' 개최

제주관광공사는 28일부터 29일까지 서귀포시 표선면 소노캄 제주와 제주올레 4코스 일대에서 '소노 런트립 180K in 제주'가 열린다고 5일 밝혔다.소노인터내셔널이 주관하는 소노 런트립 180K는 숙박과 러닝, 지역 관광 콘텐츠를 결합한 프로젝트다.행사 첫날에는 반려동물과 함께 즐기는 페스티벌이 진행된다. 소노캄 제주를 방문하는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펫 퍼포먼스, 행동교정 강연, 소노펫 운동회, 가수 UV 공연 등이 준비됐다.둘째 날에는 오
제주 여행도 하고 펫과 함께 러닝도 하고…'소노 런트립' 개최

'제주들불축제' 9~14일 개최…횃불대행진·달집태우기 부활

'2026 제주들불축제'가 9일부터 14일까지 6일간 제주시 새별오름 일대에서 펼쳐진다.제주시가 주최·주관하는 이 축제는 봄이 오기 전 해충을 없애기 위해 들판에 불을 놨던 제주의 옛 목축문화 '방애'를 재현한 국내 최대 규모의 불 축제다.산불 우려 등으로 축제의 하이라이트였던 '오름 불 놓기'는 폐지됐지만, 오랜 기간 관람객들의 사랑을 받아 온 횃불대행진과 달집태우기가 부활하는 등 여전히 볼거리는 풍성하다.우선 사전 행사 기간인 9일부터 12
'제주들불축제' 9~14일 개최…횃불대행진·달집태우기 부활

"3월7일 아침 제주시 원도심 올레길 5.2㎞ 함께 걸어요"

'제주 원도심 올레길 건강걷기' 행사가 3월 7일 오전 8시 30분부터 2시간 동안 제주시 원도심 일대에서 열린다.제주보건소가 마련한 이 행사는 마을 해설사, 걷기 지도자 등과 함께 탑동광장과 졸락코지 골목상권, 성안 올레길, 사라봉을 잇는 왕복 5.2㎞를 거닐며 배움과 건강을 함께 챙길 수 있는 행사다.완주자에게는 기념품도 제공된다.참가를 희망할 경우 다음 달 6일까지 제주보건소 건강증진과로 연락하거나 QR코드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3월7일 아침 제주시 원도심 올레길 5.2㎞ 함께 걸어요"

정월대보름 밤, 붉은 달 '개기월식' 제주서 본다

제주별빛누리공원은 다음 달 3일 오후 6시30분부터 4시간 동안 공원 내 태양계 광장에서 '개기월식 특별관측회'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정월대보름 당일 달이 지구 그림자에 완전히 가려져 붉은 빛을 띄는 개기월식을 직접 관측해 볼 수 있는 행사로,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관측이 장시간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따뜻한 옷과 돗자리, 캠핑의자를 갖고 행사장을 방문하면 좋다. 단, 날씨가 흐려 관측이 어려울 경우에는 행사가 취소될 수도
정월대보름 밤, 붉은 달 '개기월식' 제주서 본다

"연휴, 제주 어디로 가볼까" 민속놀이·말타기 경주·할인 이벤트 등

붉은 말의 해를 여는 설날 연휴가 시작됐다. 금요일과 주말을 포함, 엿새간 이어지는 이번 연휴 동안 제주도에는 귀성객 및 관광객 24만5000여 명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날씨도 즐거운 명절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14일 제주도 곳곳엔 빗방울이 떨어지지만 15일 오후부터는 차차 맑아질 전망이다. 14~15일 낮 기온은 최고 13~18도로 오르다가 16일부터 기온이 다소 떨어져 낮 최고 8~13도 안팎을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이에
"연휴, 제주 어디로 가볼까" 민속놀이·말타기 경주·할인 이벤트 등

"잘 뽑으면 24K 순금 한돈"…설 연휴 제주신화월드서 '포춘 스트리트'

설 연휴를 맞아 복합리조트 제주신화월드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신화 포춘 스트리트' 행사를 연다.이 행사는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랜딩 컨벤션센터 G층에서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진행된다.행운을 가득 담은 신화 포춘 스트리트에서 미션 수행 후 복주머니 카드에 4개 스탬프를 찍으면 럭키 드로우에 참여할 수 있다. 추첨을 통해 1등에게는 24K 순금 말 한돈을 제공한다. 2등은 제주신화월드 신화관 슈페리어 킹 1박 숙박권과 랜딩 다이
"잘 뽑으면 24K 순금 한돈"…설 연휴 제주신화월드서 '포춘 스트리트'

나무 소 끌며 풍년 기원…제주서 새봄맞이 '탐라국 입춘굿' 열려

제주 새봄맞이 전통 축제인 '탐라국 입춘굿'이 제주 전역에서 성황리에 펼쳐지고 있다.2일 오후 제주시 관덕정 일대에서는 이번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거리행진 '낭쉐(나무로 만든 소라는 뜻의 제주어)몰이'가 진행됐다.옛 탐라국 왕이 풍년을 기원하며 입춘날 직접 선보였다던 농경의례를 재현한 것으로, 오영훈 도지사와 이상봉 도의회 의장 등 도내 기관장들과 문화예술인들, 지역 주민들이 함께 참여했다.낭쉐몰이 전후로는 하늘에서 오곡 씨앗을 가져온 여신 자청
나무 소 끌며 풍년 기원…제주서 새봄맞이 '탐라국 입춘굿' 열려

제주 대표 새봄맞이 축제 '탐라국 입춘굿' 다음달 2~4일 개최

제주 대표 새봄맞이 축제인 '탐라국 입춘굿'이 다음 달 2일부터 4일까지 제주 전역에서 펼쳐진다.사단법인 제주민예총이 주최·주관하는 이 축제는 24절기 중 첫 번째 절기인 입춘을 맞아 옛 탐라국 시대 제주의 농경 문화와 공동체 의례 문화를 선보이는 제주의 대표적인 전통문화축제다.축제는 다음 달 2일 오전 제주국제공항과 서귀포매일올레시장 등에서 동시에 진행되는 '춘경문굿'으로 문을 연다. 병오년 한 해의 무사안녕과 풍농을 기원하는 거리 도청제다.
제주 대표 새봄맞이 축제 '탐라국 입춘굿' 다음달 2~4일 개최

제주들불축제서 사라졌던 '불' 부활…오름 대신 '달집태우기'

제주들불축제에서 사라졌던 '불'이 1년 만에 부활한다.제주시는 오는 3월 9일부터 14일까지 제주시 애월읍 새별오름 일대에서 '제주! 희망을 품고 달리다!'를 주제로 '2026 제주들불축제'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3월 9~12일 사전 행사 기간 소원지 쓰기 및 달기, 상징 달집 함께 만들기 등을 운영하고, 13일 개막행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축제의 장을 열 예정이다.특히 이번 축제에서는 다시 '불'이 등장한다.제주들불축제는 봄이 오기 전 해
제주들불축제서 사라졌던 '불' 부활…오름 대신 '달집태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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