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농협 창립 50주년 '귤노루 사생대회' 개최…300명 선착순 접수

'아름다운 제주, 맛있는 제주, 귀여운 제주'를 주제로 한 초등학생 사생대회가 열린다.제주시농협은 창립 50주년을 맞아 30일 제주시민복지타운에서 제주시 동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귤노루 사생대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제주의 아름다운 자연과 어우러진 농산물, 동물들의 이야기, 제주의 풍경 및 미래의 모습을 도화지에 자유롭게 그려내면 된다.그림도구 및 돗자리 등은 개별 준비해야 한다. 참가자는 총 300명으로, 사전 선착순 모집한다.우수
제주시농협 창립 50주년 '귤노루 사생대회' 개최…300명 선착순 접수

제주 대표 축제는 '탐라입춘굿' '우도소라축제'…도 지정축제 11개 선정

제주 대표 축제로 탐라국입춘굿과 우도소라축제가 선정됐다. 탐라국입춘굿은 지난 2024년 이후 3년 연속, 우도소라축제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선정된 것이다.제주도는 지난해 한 해 동안 도내에서 열린 축제 28개 가운데 축제 경쟁력, 운영 역량, 지역 파급효과 등이 우수한 11개를 올해 도 지정축제로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광역 부문 3개 중 탐라국입춘굿이 최우수축제로 올랐다. 서귀포유채꽃축제는 우수축제, 성산일출축제는 유망축제로 선정됐다.
제주 대표 축제는 '탐라입춘굿' '우도소라축제'…도 지정축제 11개 선정

렛츠런파크 제주, 반려견 동반객에 최초 개방…반려견 축제 개최

렛츠런파크 제주가 최초로 반려견 가족에게 개방한다.한국마사회 제주지역본부는 16~17일, 23~24일 동물복지 인식 환기 및 동물과 교감하는 특별한 휴식을 위해 반려견과 함께하는 봄 행사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행사에 맞춰 17, 24일에는 반려견 입장도 가능하다.행사 기간에는 반려견 어질리티 체험장과 유기견 입양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어질리티(Agility)는 반려견이 보호자의 지시에 따라 여러 가지 장애물을 뛰어넘는 반려견 스포츠의 하나
렛츠런파크 제주, 반려견 동반객에 최초 개방…반려견 축제 개최

황금연휴 제주 어디로 가볼까…올레도 걷고 피크닉도 하고

올해 첫 법정공휴일로 지정된 근로자의날(1일)과 어린이날을 포함해 최장 5일을 쉴 수 있는 황금연휴가 다가온다. 제주도 곳곳에 도민은 물론 이 기간 제주를 찾는 여행객들까지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가 준비됐다.어린이를 위한 축제의 장사단법인 제주올레는 어린이들과 가족들이 제주올레길을 즐길 수 있는 축제를 마련했다. '2026 펠롱펠롱 제주올레 글로벌 어린이 걷기축제'가 다음 달 2일부터 3일까지 서귀포 일원에서 열린다. 제주올레 8코스 등을
황금연휴 제주 어디로 가볼까…올레도 걷고 피크닉도 하고

"다 함께 꽃밭에서 신선놀음을"…25~26일 제주 방선문 축제

제23회 방선문 축제가 25일과 26일 제주시 오라동 방선문 일대에서 펼쳐진다.오라동자연문화유산보전회가 주최하고 방선문축제위원회가 주관하는 이 축제는 선인들이 풍류를 즐기던 국가지정문화재 명승 제92호 '방선문(訪仙門)'을 소재로 매년 다양한 체험·경연·공연 프로그램을 선보이는 행사다.방선문은 '신선이 사는 곳으로 들어가는 문'이라는 뜻으로, 옛 제주인들은 이곳이 신선이 사는 한라산으로 통하는 관문이자 신선세계와 인간세계의 경계선이라고 여겨 왔
"다 함께 꽃밭에서 신선놀음을"…25~26일 제주 방선문 축제

"뿔소라 맛보러 오세요"…24~25일 '제15회 우도소라축제'

'제15회 우도소라축제'가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우도 천진항 일원에서 열린다.우도면연합청년회가 주최·주관하는 이 축제는 우도 특산물인 뿔소라를 소재로 다양한 먹거리와 체험 행사를 선보이는 봄 축제다. 지난해에는 제주도 지정 축제 지역 부문 '최우수 축제'로도 선정됐었다.먼저 우도 향토 음식점에서는 소라구이와 소라무침, 소라물회, 소라죽 등을 맛볼 수 있다. 1인분을 사면 우도 안에서 즐길 수 있는 '스피드 보트' 1만 원 할인권이 지급된
"뿔소라 맛보러 오세요"…24~25일 '제15회 우도소라축제'

제주시 '지구환경축제' 18일 제주시민복지타운 광장서 개최

제주시는 제56주년 지구의 날(4월22일)을 맞아 1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제주시민복지타운 광장에서 '2026 지구환경축제'를 연다고 14일 밝혔다.'놀면서 지키는 지구 : 그린 플레이 페스타(Green Play Festa)'를 주제로 한 이번 축제에서는 무대행사와 체험 프로그램, 전시·홍보, 재활용 나눔장터 등을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무대행사에서는 탄소중립 실천 유공자 표창 수여, 지구사랑 포스터 공모전 입상자 시상 등 개회식을
제주시 '지구환경축제' 18일 제주시민복지타운 광장서 개최

봄 맞아 제주마 100마리 달리는 '히잉 페스티벌'…18~19일 개최

천연기념물 제주마 100여 마리가 질주하는 장관을 볼 수 있는 축제 '히잉 페스티벌'이 열린다.제주도축산생명연구원은 오는 18~19일 제주마방목지에서 제주마 입목 문화 축제 '히잉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입목(入牧)은 겨울 동안 마을 근처에서 관리하던 말을 봄에 중산간 방목지로 보내는 제주의 오랜 전통이다. 이번 축제는 이 전통을 재현하고 도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행사다.축제의 백미인 '제주마 입목 퍼포먼스'는
봄 맞아 제주마 100마리 달리는 '히잉 페스티벌'…18~19일 개최

"벚꽃·유채꽃길서 걷고 뛰고 맛보고"…섬 전체가 축제로 들썩

제주 온 섬이 축제로 들썩이고 있다.화창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5일 제주에서는 여러 봄꽃 축제가 화려하게 펼쳐지고 있다.제주시에서는 '오라동, 오라! 왕벚꽃 잔치', '골체오름 벚꽃축제', 서귀포시에서는 '서귀포유채꽃축제', '서홍동 웃물교 벚꽃구경 축제', '예래사자마을 봄꽃나들이', '보롬왓 튤립축제' 등이 한창이다.모두 마을 주민들이 수십 년간에 걸쳐 정성으로 가꿔 온 봄꽃 명소들을 소개하는 자리다.가장 규모가 큰 축제는 서귀포유채꽃축제
"벚꽃·유채꽃길서 걷고 뛰고 맛보고"…섬 전체가 축제로 들썩

바람 따라 벚꽃·유채꽃 물결 '일렁'…서귀포유채꽃축제 '웃음꽃'도 활짝

제43회 서귀포유채꽃축제가 벚꽃과 유채꽃이 어우러진 장관을 뽐내며 상춘객들을 유혹하고 있다.4일 오전 찾은 제주 서귀포시 표선면 가시리 조랑말체험공원 일대에서는 서귀포유채꽃축제가 한창이었다. 서귀포시가 주최하고 서귀포유채꽃축제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이 축제는 벚꽃과 유채꽃을 소재로 매년 많은 방문객들에게 봄 정취를 선사하는 제주의 대표적인 봄 축제다.가장 이목을 끈 건 축구장 면적(7140㎡·국제 규격)의 11배가 넘는 8만㎡의 광활한 '유채꽃
바람 따라 벚꽃·유채꽃 물결 '일렁'…서귀포유채꽃축제 '웃음꽃'도 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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