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옛 관문 '화북포구'로 놀러오세요"…10월 9~10일 축제

'제5회 화북, 포구문화제'가 10월 9일과 10일 이틀간 제주시 화북동 화북포구에서 펼쳐진다.제주시 화북동이 주최·주관하는 이 축제는 제주의 옛 관문이었던 화북포구의 역사와 문화를 다양한 체험·공연 프로그램으로 선보이는 참여형 축제다.첫째 날에는 △도전! 화북포구 기억을 올려라 △가족포구 놀이마당 △화북포구, 시간을 잇다(해신제, 목사 행렬 재현 등) △개막식 △포구 댄스 페스티벌 △불꽃놀이가, 둘째 날에는 △힐링 워킹 요가 △청소년 문화마당
"제주 옛 관문 '화북포구'로 놀러오세요"…10월 9~10일 축제

"어디서 찍어도 인생샷"…한라산 자락 물들인 제주 '핑크뮬리'

푸른 하늘 아래 여린 바람이 살랑이던 20일 오전 제주 서귀포시 남원읍 '휴애리자연생활공원'.산책길을 따라 연못과 폭포, 야자수 정원, 온실 등을 눈에 담으며 10분쯤 걸어가자, 한라산 자락 아래 솜사탕처럼 피어난 분홍빛 물결이 웅장하게 펼쳐졌다.현재 '휴애리 핑크뮬리 축제'가 한창인 이곳에서는 바람이 불 때마다 핑크뮬리가 이리저리 흩날리며 화려하면서도 감성적인 풍경을 연출하고 있다.핑크뮬리(Pink Muhly)는 가을이 되면 분홍색과 자줏빛의
"어디서 찍어도 인생샷"…한라산 자락 물들인 제주 '핑크뮬리'

제주시 대표 야간관광 축제 '신산 도채비 빛 축제' 23일 막 올라

제주시 대표 야간관광 축제인 '신산 도채비 빛 축제'가 추석 연휴를 앞둔 오는 23일 오후 6시 30분 제주시 신산공원에서 막을 올린다.제주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제주관광공사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오는 23일부터 27일까지, 30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두 차례에 걸쳐 매일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3시간 동안 열린다.제주 고유의 도채비(도깨비의 제주어) 문화와 친숙한 전래동화를 빛으로 표현하면서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더해 추석 연휴 온
제주시 대표 야간관광 축제 '신산 도채비 빛 축제' 23일 막 올라

"유네스코 등재 10년 발자취 따라"…제19회 제주해녀축제 개막

제19회 제주해녀축제가 해녀의 날인 19일 제주시 구좌읍 제주해녀박물관 일대에서 막을 올렸다.제주특별자치도가 주최·주관한 이번 축제는 제주해녀문화의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10주년을 맞아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10년의 발자취, 숨비소리에 실어 보낸 고백'을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축제는 해녀의 무사 안녕과 풍요로운 바다를 기원하는 해녀굿과 거리 퍼레이드로 막을 올렸다. 거래 퍼레이드에는 해녀들이 소속돼 있는 제주 전역 어촌계
"유네스코 등재 10년 발자취 따라"…제19회 제주해녀축제 개막

"병뚜껑 저금통부터 폐안전모 놀이터까지…제주 순환경제 현장"

'2026 제주국제환경포럼' 마지막 날인 11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ICC제주) 5층 로비. 직접 보고, 만지고, 체험하며 순환경제를 배울 수 있는 전시들이 참가자들의 눈길을 끌었다.작은 무지개 모양 저금통 속 병뚜껑이 차곡차곡 쌓였다. 공립 서귀포하늘어린이집 아이들이 병뚜껑을 모으기 위해 직접 만든 저금통이다. 알록달록 포도알 모양 비누도 눈에 띄었다. 아이들이 직접 비누베이스를 녹이고 물감과 천연 오일을 섞어 만든 것이었다. 아이들은 고체비누
"병뚜껑 저금통부터 폐안전모 놀이터까지…제주 순환경제 현장"

"순환경제는 소비를 정당화하는 경제 아닌 '소비 성찰하는 경제'"

"순환경제는 기후위기 시대가 요구하는 새로운 성장 방식입니다. 제주의 담대한 도전은 대한민국을 순환경제 사회로 이끄는 가장 큰 힘이 될 것입니다."이창훈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 공동위원장은 10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제주국제환경포럼' 메인세션에서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우리의 과제 순환경제'를 주제로 한 기조연설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이 위원장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서는 에너지와 산업 분야의 전환뿐 아니라 자원의 생산·소비·폐기
"순환경제는 소비를 정당화하는 경제 아닌 '소비 성찰하는 경제'"

'제주레저힐링축제' 12~13일 함덕해수욕장서 개최

'2026 제주레저힐링축제'가 12일과 13일 이틀간 제주시 조천읍 함덕해수욕장 일대에서 펼쳐진다.제주시와 제주시관광축제추진협의회가 공동 주최·주관하는 이 축제는 바다를 배경으로 레저 스포츠부터 요가·명상·드로잉, 문화공연과 야간 프로그램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로, 올해로 5회째를 맞았다.이번 축제 기간에는 △레저프로그램(수상 4종, 육상 6종, 뉴스포츠 3종) △웰니스 체험(5종) △함덕 마을 연계 프로그램 등 풍성한 체험 콘텐츠가 운영
'제주레저힐링축제' 12~13일 함덕해수욕장서 개최

제주 골프장·해안도로서 열리는 '제주&교촌 미니벨로 페스타'

제주 골프장과 해안도로에서 미니벨로 자전거를 타는 행사가 열린다.제주관광공사는 9월 12~13일 서귀포시 중문골프장 일대에서 '제주&교촌 미니벨로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행사 첫날인 12일에는 △자전거를 타고 중문골프장 위를 달리며 풍경과 여유를 즐기는 '감성 라이딩' 프로그램 △미니벨로 자전거를 타고 중문골프장 내 1.7㎞ 코스를 빠르게 주행하며 순위를 겨루는 '크리테리움 레이싱' 대회가 진행된다.△안전한 라이딩 교육을 제공하는
제주 골프장·해안도로서 열리는 '제주&교촌 미니벨로 페스타'

제주 뗏목 '테우'도 타고 물놀이도 즐기고…제주 해변 '북적'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도 8월 첫 주말인 1일 제주시 이호테우해수욕장은 더위를 식히려는 피서객들로 북적였다.이날 제주도는 산지를 제외한 도 전역에 폭염특보가 이어지며 오전부터 기온이 30도를 웃돌았다. 일 최고 체감온도는 오전 11시 기준 성산수산(서귀포) 35.0도, 한림(제주) 34.6도, 상예(서귀포) 34.5도, 제주 34.0도, 서귀포 34.0도 등을 기록했다.강한 햇볕이 내리쬐고 있었지만 바다를 찾은 사람들의 표정만큼은 밝았다.
제주 뗏목 '테우'도 타고 물놀이도 즐기고…제주 해변 '북적'

렛츠런파크 제주 '몽생이 워터월드 해적 vs 해군'…25일 개장

렛츠런파크 제주의 '몽생이 워터월드'가 해군과 해적 테마로 열린다.한국마사회 제주본부는 오는 25일부터 8월 16일까지 4주간 매주 주말마다 렛츠런파크 제주에서 '몽생이 워터월드 해적 vs 해군'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대형 수영장과 미니풀에 더해 워터 슬라이드, 거품 캐논, 워터건 등이 준비돼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워터월드 하루 이용료는 렛츠런파크 제주 입장과 별도로 5000원을 지불해야 한다. 다만 8월 1~2일, 15일은 공원
렛츠런파크 제주 '몽생이 워터월드 해적 vs 해군'…25일 개장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