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봉 제주시장 후보자 인사청문회 21일 개최

이상봉 제주시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21일 오전 10시 제주도의회에서 열린다.제주도의회 행정시장인사청문위원회는 10일 오전 제1차 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제주시장 후보자 인사청문회 실시계획서'를 채택했다.이는 '제주도의회 인사청문회 조례'에 따라 제주도가 지난 4일 제주도의회에 이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을 요청한 데 따른 후속 절차다.현재 위원은 강봉직·김태현·강명균·김효·김덕홍·장정훈·한동훈 의원 등 총 7명으로, 이날 회의에서
이상봉 제주시장 후보자 인사청문회 21일 개최

'김민재의 뮌헨' 이어 내년엔 '손흥민의 LA FC' 제주 찾을까

제주특별자치도의회가 글로벌 스포츠 마케팅에 시동을 걸면서 김민재가 뛰는 FC 바이에른 뮌헨에 이어 내년에는 손흥민이 뛰는 로스앤젤레스 FC(LA FC)가 제주를 찾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6일 제주도의회에 따르면 한동수 제주도의회 문화관광체육위원회 위원장(제주시 이도2동 을·더불어민주당)은 지난 4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아우디 풋볼 서밋 2026 제주SK FC vs FC 바이에른 뮌헨'에서 조안나(Joanna) LA FC 디렉터와 만나
'김민재의 뮌헨' 이어 내년엔 '손흥민의 LA FC' 제주 찾을까

진보 제주도당 "전임 제주도정 잇단 의혹…의회, 행정사무조사 해야"

진보당 제주도당이 4일 제주도의회에 전임 제주도정에 대한 행정사무조사를 실시할 것을 촉구했다.도당은 이날 오전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제주에서는 전임 도정과 관련된 각종 논란과 의혹이 잇따르고 있다"며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도당은 "제주~칭다오 직항사업 혈세 낭비 논란, 애월포레스트 관광단지 개발사업 난개발·인허가 논란, 아파트 개발사업을 둘러싼 불법 정치자금·인허가 특혜 의혹, 공직자 선거 개입 의혹, 섬식정류장 정책
진보 제주도당 "전임 제주도정 잇단 의혹…의회, 행정사무조사 해야"

양경호 제주도의원 "시설관리공단 설립, 철저히 재검토해야"

양경호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제주시 노형동 갑·더불어민주당)이 30일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를 향해 "제주시설관리공단 설립을 신중하고 철저하게 재검토해야 한다"고 촉구했다.양 의원은 이날 오후 제주도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453회 제주도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금까지의 추진 과정을 보면 철저한 검증과 준비가 갖춰졌는지 강한 의문을 제기하지 않을 수 없다"면서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그는 먼저 "제주도는 공단
양경호 제주도의원 "시설관리공단 설립, 철저히 재검토해야"

위성곤 제주지사 첫 추경·조직개편안 의회 통과…일부 수정(종합)

위성곤 제주도지사가 이끄는 민선 9기 제주도정 첫 추가경정예산안과 조직개편안이 일부 감액·수정돼 제주도의회를 통과했다.제주도의회는 30일 오후 제453회 제주도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위 지사가 제출한 '2026년도 제2회 제주도 추가경정예산안'과 '제주도 행정기구 설치 및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상정해 가결했다.먼저 이번 추경안은 기존 예산 대비 4615억 원(5.76%) 많은 8조 4747억 원으로 편성됐다. 이 중 일반 회계
위성곤 제주지사 첫 추경·조직개편안 의회 통과…일부 수정(종합)

위성곤 제주지사 첫 조직개편안 의회 통과…40명→26명 증원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의 첫 조직개편안이 일부 수정돼 도의회를 통과했다.제주도의회는 30일 오후 제453회 제주도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제주도가 제출한 '제주도 행정기구 설치 및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상정해 재석의원 43명 중 찬성 40명(반대 3명)으로 가결했다.이 안건은 새로 출범한 민선 9기 제주도정의 주요 정책·공약사업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기후에너지국 신설, 특별자치분권추진단·15분도시추진단 폐지 등 행정기구
위성곤 제주지사 첫 조직개편안 의회 통과…40명→26명 증원

"심의 피하려고 시설비로?"…제주 풍력발전계획 용역 예산 도마

제주특별자치도가 제4차 풍력발전 종합관리계획 수립 용역 예산을 연구용역비가 아닌 시설비로 편성한 것을 두고 제주도의회에서 공방이 벌어졌다.한권 제주도의회 의원(제주시 일도1동·이도1동·건입동, 더불어민주당)은 24일 열린 제453회 제주도의회 임시회 미래경제산업위원회 제1차 회의에서 제주도 혁신산업국을 상대로 '2026년도 제주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하며 이 문제를 언급했다.한 의원에 따르면 제주도는 오는 2028년부터 2032년까지
"심의 피하려고 시설비로?"…제주 풍력발전계획 용역 예산 도마

"7억 편성하고 의회에 늦장보고"…제주 금융포용기금 '조례 위반'

제주특별자치도가 추가경정예산안에 금융포용기금 전출금을 편성하는 과정에서 제주도의회 사전보고 절차를 규정한 조례를 위반한 것으로 드러났다.김기환 제주도의회 미래경제산업위원장(제주시 이도2동 갑·더불어민주당)은 24일 제주도의회에서 열린 제453회 제주도의회 임시회 미래경제산업위 제1차 회의에서 제주도 경제활력국을 상대로 '2026년도 제2회 제주도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하면서 이 문제를 언급했다.김 위원장이 지적한 예산은 금융포용기금이다. 추경안
"7억 편성하고 의회에 늦장보고"…제주 금융포용기금 '조례 위반'

年 8억 들이는데 실적 바닥…우도 다회용기 세척사업 재검토 기로

다회용기 사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우도 다회용기 세척센터 운영사업'을 전반적으로 재검토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주특별자치도의회에서 제시됐다.제주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는 23일 제453회 제주도의회 임시회 제1차 회의에 제주도가 제출한 '우도 다회용기 세척센터 운영 사무의 민간 위탁 재위탁 동의안'을 상정했지만 깊이 있는 검토가 필요하다는 이유로 심사를 보류했다.이 안건은 내년 1월부터 2029년 12월까지 3년간 민간 업체인 ㈜더그리트에 연간 8
年 8억 들이는데 실적 바닥…우도 다회용기 세척사업 재검토 기로

"근거미흡·재정부담·기습예고"…위성곤 제주지사 첫 조직개편 도마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의 첫 조직개편안이 각종 우려에 휩싸였다. 근거가 미흡하고 재정 부담이 큰 데다 입법 예고마저 기습적으로 이뤄진 탓이다.제주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23일 오전 제453회 제주도의회 임시회 제1차 회의를 열고 제주도가 제출한 '제주도 행정기구 설치 및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상정해 심사했다.이 안건은 새로 출범한 민선 9기 제주도정의 주요 정책·공약사업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기후에너지국 신설, 특별자치분권추진단·
"근거미흡·재정부담·기습예고"…위성곤 제주지사 첫 조직개편 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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