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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날씨 철 만난 '대하'로 피로가 싹~
  • (서울=뉴스1) 오유진 에디터
  • 승인 2018.11.16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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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에 산란하여 남서풍이 부는 가을, 겨울에 제철을 맞이하는 '대하'. 새우 중에서도 큰 새우인 대하는 수염의 길이가 몸길이의 세 배가 넘어 ‘바다의 노인’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별명과는 정반대로 칼슘, 아미노산, 단백질이 풍부해 ‘바다의 건강식품’으로 꼽힌다.

대하는 ‘흰 다리 새우’와 유사해 품종, 구별법에 대한 논란이 있었다. 하지만 대하의 머리만 봐도 쉽게 구별할 수 있는데, 새우 머리에 달린 뿔이 길면 대하, 짧으면 흰 다리 새우이다. 대하는 잡히자마자 바로 죽기 때문에 ‘활새우’는 대하가 아닐 확률이 높다.

다른 해산물과 달리 수염, 뿔 정도만 제거하면 조리가 쉬운 대하. 소금, 간장처럼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만 있다면 초간단 대하 요리가 완성된다.
쌓였던 피로를 시원하게 풀어줄 대하로 월동 준비에 나서자.

(서울=뉴스1) 오유진 에디터  yu_jinz@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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