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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위협하는 ‘미세먼지 농도’ 추워질수록 더 짙어진다
  • (서울=뉴스1) 김수경 에디터
  • 승인 2018.11.1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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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겨울철을 앞두고 동장군에 미세먼지까지 합세해 건강을 위협하고 있다. 최근 미세먼지 농도가 최대 높은 수치를 기록하는 등 대기 오염이 악화되면서 면역력 저하를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기 때문.

겨울철에도 봄철 못지않게 미세먼지 농도가 심해 건강 관리 등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특히 11월 중순부터 중국의 난방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국외 미세먼지 유입 빈도가 더욱 잦아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국립환경과학원에 따르면 “대기 정체로 인해 축적된 국내 미세먼지에 중국 등 국외 유입이 더해져 농도가 높은 것”이라는 설명이다.

크기가 작을수록 건강에 미치는 영향 또한 막대한 ‘미세먼지’. 눈에 보이지 않을 만큼 작은 미세먼지는 대기 중에 머물러 있다 호흡기를 거쳐 폐 등에 침투하거나 혈관을 따라 체내로 이동해 들어감으로써 보이지 않는 무언의 ‘침묵의 살인자’ 인 것이다.

미세먼지에 들어있는 중금속은 체내에 한번 들어오면 쉽게 배출되지 않는 만큼, 평소 예방하는 습관과 건강한 식재료로 체내 면역력을 높이는 게 관건.

그렇다면 미세먼지를 예방하는 방법과 미세먼지를 배출하는데 도움이 되는 식재료는 뭐가 있는지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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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수경 에디터  food@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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