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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육 소식] 항공소음 피해 학교에 냉·난방 지원
  • (제주=뉴스1) 오미란 기자
  • 승인 2019.06.21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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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교육지원청 전경.© News1
제주시교육지원청과 한국공항공사 제주지역본부는 항공소음 피해 학교에 냉·난방시설을 지원하는 내용의 '학교 냉·난방 설치·지원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항공기 소음영향도 '가' 지구(85~90웨클)인 도리초등학교에는 노후 냉·난방기 교체예산 2억6600만원이 지원된다. 향후 '다' 지구(75~80웨클)인 제주서초등학교에도 석면공사와 병행한 냉·난방 시설 지원이 이뤄질 예정이다.

강영훈 제주시교육지원청 행정지원국장은 "앞으로 모든 학교에 노후 냉·난방기 교체비율을 점차 높여 나갈 계획"이라며 "학교 체육관 냉·난방기도 확대 설치해 폭염을 앞두고 쾌적한 활동공간이 조성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제주교육청, 22~23일 특성화고 취업역량강화 캠프
제주도교육청은 22일과 23일 제주항공우주호텔에서 도내 특성화고등학교 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2019 JOB-NPC와 함께하는 슬기로운 회사생활 취업역량강화 캠프'를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참가생들과 특성화고를 졸업한 재직자 14명이 가상으로 회사와 부서를 조직해 신입사원 교육을 모의 체험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박종관 도교육청 미래인재교육과장은 "이번 캠프가 특성화고 학생들의 취업 마인드 함양과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향후 재학생 뿐 아니라 졸업생을 위한 역량 개발 프로그램도 지속적으로 기획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제주=뉴스1) 오미란 기자  mro122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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