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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산 가을이야기' 담은 산행프로그램 운영…선착순 20명
  • (제주=뉴스1) 강승남 기자
  • 승인 2019.10.16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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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산국립공원관리소는 26일 오전 9시30분부터 3시30분까지 '한라산에서 보내는 가을편지' 산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사진은 영실탐방로. /© 뉴스1
한라산의 가을 이야기를 담은 산행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세계유산본부 한라산국립공원관리소는 26일 오전 9시30분부터 3시30분까지 '한라산에서 보내는 가을편지' 산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산행은 자연환경해설사가 동행하는 가운데 단풍과 기암절벽이 빼어난 영실탐방로에서 윗세오름까지 오르며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산행을 통해 '영실탐방로의 가을이야기', '가을을 담은 시낭송과 나에게 보내는 가을편지 쓰기', '가을 품은 한라산과 함께하기', '빙하기부터 한라산에 살았던 구상나무이야기' 등 다양한 한라산의 가을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참가신청은 23일까지 가능하며 선착순 20명을 모집한다.

접수는 전화와 팩스로 가능하며, 프로그램의 자세한 내용은 한라산국립공원 홈페이지 열린마당(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제주=뉴스1) 강승남 기자  ks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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