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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신규 확진자 3명…'제주시 사우나4' 관련 12명으로 늘어
  • (제주=뉴스1) 홍수영 기자
  • 승인 2021.10.23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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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508명 증가한 35만476명으로 나타났다. 신규 확진자 1508명(해외유입 21명 포함)의 신고 지역은 서울 546명(해외 5명), 경기 512명(해외 6명), 인천 106명, 경남 71명(해외 1명), 충북 46명(해외 1명), 충남 42명, 부산 39명(해외 1명), 경북 35명, 대구 21명, 강원 20명, 전북 18명(해외 1명), 광주 7명(해외 2명), 대전 8명, 울산 6명, 전남 5명, 제주 3명, 세종 2명, 검역 과정 4명이다. © News1 최수아 디자이너
제주특별자치도는 22일 하루 동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3명 발생해 누적 확진자 수는 총 3050명으로 집계됐다고 23일 밝혔다.

신규 확진자 2명은 제주 확진자의 접촉자로, 이 중 1명은 ‘제주시 사우나4’ 집단감염 관련 접촉자다. ‘제주시 사우나4’ 관련 확진자는 12명으로 늘었다.

나머지 확진자 1명은 유증상자로 감염경로를 확인 중이다.

이달 들어 발생한 제주 확진자 수는 총 166명으로 하루 평균 7.54명꼴이다.

지난 16일부터 일주일간 제주 확진자는 하루 평균 4.86명(총 34명)씩 나왔다.

제주에서 격리 중인 확진자는 총 59명이며 가용병상은 739병상이다. 자가격리자 수는 확진자의 접촉자 304명을 포함해 총 415명이다.

(제주=뉴스1) 홍수영 기자  gwi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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