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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옥이 전하는 '선물'…14일 제주서 크리스마스 토크콘서트
  • (제주=뉴스1) 오미란 기자
  • 승인 2021.12.03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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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코로나19에 지친 제주도민을 위로하는 토크콘서트가 열린다.

제주CBS는 오는 14일 오후 7시30분 제주성안교회에서 창립 20주년 기념 생명 돌봄 프로젝트인 크리스마스 토크콘서트 '선물'을 연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토크콘서트에서는 지난 20년 간 7000번이 넘는 강연을 이어 온 소통 전문가 김창옥이 '소통'을 주제로 마이크를 잡는다.

이어 대한민국 1호 복화술사인 안재우 복화술연구소장, 오디션 프로그램 '라스트 싱어' 최종 우승자인 하니가 무대에 올라 크리스마스 기념 공연을 선보인다.

다만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행사장에는 선착순으로 사전 예약을 마친 인원만 입장할 수 있다. 사전예약 신청은 오는 6일부터 9일까지 제주CBS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공연비는 무료다.

이 밖에도 제주CBS는 크린스마스를 맞아 조만간 제주 한부모 가정 100가구에 아이 배냇(주) 등 맞춤형 선물을, 미혼모 가정 30가구에 유모차를 전달할 계획이다.

심승현 제주CBS 본부장은 "올해는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분들과 제주 한부모 가정들과 함께 성탄의 기쁨과 위로를 나누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생명의 소중함을 알리고 사회에 희망을 주는 역할을 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제주=뉴스1) 오미란 기자  mro122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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