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밤에도 26.2도 '서울 사흘째 열대야'…제주 26.9도로 가장 높아
  • (서울=뉴스1) 황덕현 기자
  • 승인 2022.07.06 08:20
  • 댓글 0
자정에 가까운 시간에도 기온이 30°C에 육박하며 열대야가 이어진 4일 서울 서초구 한강반포공원에서 시민들이 더위 피하고 있다. 2022.7.4/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수요일인 6일, 서울부터 제주까지 전국 곳곳이 밤사이 열대야를 겪었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오전 8시 기준 전국에서 밤사이 최저기온이 가장 높았던 곳은 제주이다. 제주 최저기온은 26.9도로 나타났다. 서귀포는 26.3도로 뒤이었다.

서울은 26.2도를 기록, 사흘째 열대야가 이어졌다. 올해 5번째 열대야다. 앞서 4~5일은 각각 26.4도, 26.7도를 기록했다.

이 밖에 제주 성산·청주 26.2도, 고산 26.1도, 목포 26도, 대전 25.5도, 북창원·전주 25.4도, 해남·대구 25.3도, 인천 25.2도, 광양·밀양·수원·완도·보성·여수 25.1도, 구미·영광·광주 25.0도 등으로 나타났다.

열대야는 오후 6시1분부터 이튿날 오전 9시까지를 기준으로 하기 때문에 오전 중 기온이 25도 미만으로 떨어질 경우 일부지역의 열대야 기록은 변동될 수 있다.

(서울=뉴스1) 황덕현 기자  ace@news1.kr

<저작권자 © 뉴스1제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울=뉴스1) 황덕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카드 뉴스
여백
기획
여백
프리미엄제주 킬러 콘텐츠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