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큰 희망 찾아올 것"…9월 동행축제 개막식 제주서 개최

중소벤처기업부는 8월 30일부터 31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제주국제컨벤션센터(제주 ICC)에서 열린 '9월 동행축제 개막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9월 동행축제는 9월 30일까지 계속되며 동행축제 온라인 할인 기획전과 다양한 지역행사를 통해 소상공인과 소비자들의 상생과 화합을 지원한다.30일 개막식에서는 '지역과의 상생, 소상공인과의 화합 및 성장'을 담아 첫걸음을 내딛는 세리머니를 진행했다.행사에는 한성숙 중기부 장관, 오영
"더 큰 희망 찾아올 것"…9월 동행축제 개막식 제주서 개최

"다니던 가게들 문 닫아 불경기 체감…저녁만 되면 동네 깜깜"

31일 소상공인과 함께 화합과 경기 회복 의지를 다지는 '제1회 전국 소상공인 한마음 걷기대회'가 제주에서 열렸다.이날 전국 소상공인과 제주도민 1200여 명은 제주국제컨벤션센터(ICC)에서 출발해 주상절리대, 대포포구 등을 거쳐 약천사까지 제주올레 8코스 약 3.7㎞ 구간을 걸었다.제주도소상공인연합회가 주관한 이 행사에는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오영훈 도지사, 송치영 전국소상공인연합회장, 이상봉 제주도의회 의장, 김광수 제주도교육감, 위
"다니던 가게들 문 닫아 불경기 체감…저녁만 되면 동네 깜깜"

해수부, 9월 등대·무인도서에 '충남 장고항 서방파제등대·제주 섬생이' 선정

해양수산부는 9월 이달의 등대로 충청남도 당진시 석문면의 장고항 서방파제등대를,이달의 무인도서로 제주 추자면에 위치한 준보전무인도서인 ‘섬생이’를 선정했다고 31일 밝혔다.장고항 서방파제등대는 2021년 설치돼 4초 간격으로 빨간색 불빛을 깜빡이며 장고항을 입출항하는 선박의 안전 길잡이 역할을 하고 있다.장고항은 경관이 장구(장고)를 닮았다 해서 이름 붙여진 항구로 방파제 끝에 빨간등대와 하얀등대가 마주 서 있다. 장고항등대는 등대 뒤로 드리우
해수부, 9월 등대·무인도서에 '충남 장고항 서방파제등대·제주 섬생이' 선정

'두산윈드파워센터' 제주서 개소…풍력발전 81기 통합관리

제주지역 풍력발전산업의 전 주기를 지원하는 거점 역할을 할 '두산윈드파워센터'가 문을 연다.제주도는 다음 달 3일 두산에너빌리티와 협력해 조성한 '두산윈드파워센터'가 개소한다고 31일 밝혔다.이 센터는 지난해 7월 제주도와 두산에너빌리티가 맺은 '에너지 대전환을 통한 2035 제주 탄소중립 비전 실현을 위한 상생협력'을 일환으로 조성된 것이다. 지난 2022년부터 제주시 한림읍 협재리에서 운영하던 통합관제센터를 제주시 오라동으로 확대 이전했다.
'두산윈드파워센터' 제주서 개소…풍력발전 81기 통합관리

'제주 글로벌 미래우주항공 컨페스타' 내달 5~6일 개최

9월 5일부터 6일까지 양일간 '2025 제주 글로벌 미래우주항공 컨페스타'가 열린다.제주도가 제주신화월드 랜딩볼룸에서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제주의 하늘을 넘어, 우주의 미래로'를 주제로 미래항공과 드론, 우주 산업의 최신 기술과 비전을 공유하고 체험할 수 있는 자리다.첫날인 5일에는 개막식과 함께 우주산업, 도심항공교통(UAM) 미래 비전을 제시하는 글로벌 컨퍼런스가 진행된다. 제주도와 산업・학계 간 도심항공교통 상용화 및 우주산업 인재 양
'제주 글로벌 미래우주항공 컨페스타' 내달 5~6일 개최

간밤 제주도 일부지역 열대야…서귀포 최저기온 28.1도

간밤 제주도 일부지역에 열대야가 발생했다.31일 기상청에 따르면 전날 밤부터 이날 아침까지 제주도 주요지점 최저기온은 서귀포(남부) 28.1도, 제주(북부) 27.1도, 성산(동부) 26.5도 등을 기록했다.열대야는 오후 6시 1분부터 이튿날 오전 9시까지 최저기온이 25도 아래로 떨어지지 않는 현상을 말한다.올해 도내 지점별 열대야 일수는 서귀포 58일, 제주 55일, 고산 42일, 성산 37일 등을 기록했다. 특히 서귀포는 지난 11일 밤
간밤 제주도 일부지역 열대야…서귀포 최저기온 28.1도

[오늘의 날씨]제주(31일, 일)…한라산 남쪽 중심 비소식

31일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고 가끔 비가 오겠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제주도의 아침 최저기온은 26도 내외, 낮 최고기온은 31~32도로 예상된다.남풍류가 유입되면서 해상에 만들어진 비 구름대의 영향으로 늦은 새벽부터 한라산 남쪽지역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겠다. 이번 비는 이튿날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제주도 예상 강수량은 10~60㎜(산지 80㎜ 이상)다.제주도해상과 남해서부서쪽먼바다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가 예상된다. 특히 새벽부터 아
[오늘의 날씨]제주(31일, 일)…한라산 남쪽 중심 비소식

9월 동행축제 개막…오영훈 지사 "소상공인 새로운 판로·도전 기회로"

오영훈 제주도지사가 "제주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와 판로 확대를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제주도는 30일 서귀포시 제주국제컨벤션센터(ICC제주)에서 열린 '9월 동행축제' 개막식에서 오영훈 도지사가 축사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고 전했다.오 지사는 또 "이번 축제가 제주 소상공인에게는 새로운 판로와 도전의 기회가 되고, 도민과 방문객들에게는 지역 우수 제품의 가치를 재발견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9월 동행축제 개막…오영훈 지사 "소상공인 새로운 판로·도전 기회로"

전국 대부분 폭염특보 '가마솥 더위'…강릉 가뭄 극심 '고통'(종합)

주말에도 폭염특보가 확대되면서 전국이 '가마솥 더위'를 보였다. 강원 강릉지역은 가뭄에 따른 제한급수로 고통이 계속됐다.기상청은 30일 오후 4시를 기해 경기 오산·용인·안성·여주, 강원 정선, 충북 청주·괴산·옥천·충주, 전북 고창·정읍, 경북 상주·예천·봉화에 폭염경보를 추가로 발효했다.앞서 이날 오전 폭염경보가 내려진 강원 강릉·동해·삼척, 경북 청도·고령·청송을 포함해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져 있다.폭염경보는 일 최고기온이
전국 대부분 폭염특보 '가마솥 더위'…강릉 가뭄 극심 '고통'(종합)

서귀포 항구서 바다 추락사고 잇따라…70대·50대 구조

제주 서귀포 항구에서 추락 사고가 연이어 발생했다.30일 서귀포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12분쯤 서귀포시 성산항 수협부두 인근에서 70대 남성 A 씨가 바다에 빠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해경 성산파출소는 현장으로 출동, 구조작업에 나섰다. 인근에 있던 선장들과 함께 협력한 끝에 오전 7시21분쯤 A 씨를 구조하는 데 성공했다. A 씨는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전날 오후 9시15분쯤 대정읍 운진항 내에서는 50대 여성 B 씨가
서귀포 항구서 바다 추락사고 잇따라…70대·50대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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