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육소식] 김광수 교육감·도민감사관 '청렴릴레이' 캠페인

제주도교육청이 청렴시민감사관 협의체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하는 '청렴 릴레이 캠페인'에 김광수 도교육감과 청렴도민감사관 5명이 동참해 청렴 주제 영상을 제작했다고 15일 밝혔다.청렴 시민 감사관 협의체는 도교육청을 비롯해 공무원연금공단,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제주대학교병원 등 도내 5개 기관의 청렴도민감사관 또는 청렴시민감사관으로 이뤄진 협의체이다.이번 영상에서 도교육청 청렴도민감사관들은 '도민감사관' 5행시를 통해 청
[제주교육소식] 김광수 교육감·도민감사관 '청렴릴레이' 캠페인

4·3창작오페라 '순이삼촌' 영상, 프랑스 영화관에서 상영

제주4·3평화재단은 재단이 제작한 4·3창작오페라 '순이삼촌' 영상을 15일 프랑스 마르망드시 영화관(Cinéma Le Plaza)에서 상영했다고 밝혔다.이번 상영회는 프랑스 마르망드시와 마르망드 오페라 페스티벌 조직위원회가 주최하는 '프랑스 마르망드시 4월 문화행사(Brigades Lyriques)'의 일환으로 마련됐다.프랑스 마르망드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제주도에서 일어난 역사적인 사건을 조명하고, 프랑스 대중에게 알려줄 것"
4·3창작오페라 '순이삼촌' 영상, 프랑스 영화관에서 상영

제주교육공무직 "급식실 폐암 문제 해결하고 폭염대책 수립해야"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전국교육공무직본부 제주지부는 15일 오전 제주도교육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학교급식실 조리종사자의 폐암 산재를 인정하고, 제대로 된 폭염 대책을 수립하라"고 촉구했다.제주지부는 "그동안 전국 학교 급식실에서 170명 가까운 폐암 산재자가 발생했지만, 교육청의 환기시설 개선은 더디기만 하고 결원 문제는 해마다 심각해지고 있다"며 "폭염 속에서 일할 노동자들의 건강권 역시 심각한 위협을 받고 있다"고 피력했다.그러면서 "제
제주교육공무직 "급식실 폐암 문제 해결하고 폭염대책 수립해야"

한라산 덩굴식물 '바위수국', 미백용 화장품으로 개발된다

피부 미백 효능이 뛰어난 것으로 알려진 제주 바위수국 소재를 활용한 화장품이 개발된다.제주테크노파크(제주TP)는 ‘바위수국 추출물을 이용한 피부 미백용 조성물’ 특허를 ㈜엔스타에 기술이전 했다고 15일 밝혔다.바위수국(학명:Schizophragma hydrangeoides Siebold & Zucc.)은 해발 800m 이하 한라산과 도내 중산간 일대에 분포하는 낙엽성 덩굴식물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주로 제주도와 울릉도에서만 자생하고 있다.제주T
한라산 덩굴식물 '바위수국', 미백용 화장품으로 개발된다

서귀포 미타요양원 '복지나눔숲' 최우수 기관 선정

제주 서귀포시 '미타요양원'이 산림청의 복지 나눔 숲 조성 부문에서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다고 15일 시가 밝혔다.나눔 숲은 사회·경제적 취약계층이 거주하고 이용하는 시설(사회복지시설, 의료기관 등) 공간에 수목 식재 및 휴게공간을 설치하는 사업이다. 산림청·한국산림복지진흥원에서 녹색자금(복권 기금)을 지원받아 추진된다.미타요양원은 지난해 3억 원을 들여 산딸나무 등 18종의 수목 3592주와 백리향 등 4종의 초화류 3920본을 심은 나눔숲을
서귀포 미타요양원 '복지나눔숲' 최우수 기관 선정

제주올레, 어린이 걷기축제 9월 20~21일로 변경…대선 일정 감안

사단법인 제주올레는 제2회 2025 펠롱펠롱 제주올레 글로벌 어린이걷기축제 일정을 조정한다고 15일 밝혔다.사단법인 제주올레는 애초 5월 24~25일 제주올레 7코스에서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었지만, 6월 3일 대통령 선거 실시가 확정되면서 공직선거법 위반 등의 소지가 있어 9월 20~21일로 연기했다.올해 행사는 제주도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제주올레가 주관한다.이에 따라 이미 신청한 참가자들에게 개별 안내 문자를 보내고, 행사 플랫폼 이벤터스를
제주올레, 어린이 걷기축제 9월 20~21일로 변경…대선 일정 감안

"제주에만 없는 권역모자의료센터…고위험 산모 헬기 이송 반복"

전국에서 유일하게 권역모자의료센터가 없는 제주에서 고위험 산모들이 헬기를 타고 다른 지역으로 이송되고 있는 상황이 반복되고 있어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홍인숙 제주도의회 의원(더불어민주당·제주시 아라동 갑)은 15일 제437회 도의회 임시회 보건복지안전위원회 제1차 회의에서 이 문제를 도마 위에 올렸다.홍 의원에 따르면 최근 3년간 도내 고위험 산모 타 시도 헬기 이송 실적을 보면 2022년 3건, 2023년 10건, 지난해
"제주에만 없는 권역모자의료센터…고위험 산모 헬기 이송 반복"

"제주 고물가 원인은 물류비…신항만에 컨테이너 전용 부두 필요"

비싼 물류비로 인한 제주 고물가 문제를 해결하려면 제주신항만에 컨테이너 전용 부두를 반드시 설치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양영식 제주도의회 농수축경제위원장(더불어민주당·제주시 연동 갑)은 15일 오전 제437회 도의회 임시회 농수축경제위 제1차 회의에서 2025년도 제1회 도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하며 이 문제를 언급했다.양 위원장은 "제주도민은 섬에 산다는 이유 만으로 물류 등의 분야에서 불이익을 당하고 있다"며 "'제주는 고물가 지역'이라는
"제주 고물가 원인은 물류비…신항만에 컨테이너 전용 부두 필요"

"승무원이 말리는데도 열더라고요"…비상구 개방에 발 묶인 400명

"승무원이 말리는데도 비상구 문을 열더라고요."15일 오전 8시15분쯤 김포행 에어서울 RS902편 항공기에 타고 있던 황 모 씨(47)는 당시 상황을 이렇게 전했다. 이 항공기는 이륙을 준비하던 중 비상구가 열리면서 운항이 취소됐다.황 씨 등 목격자에 따르면 사고는 순식간에 벌어졌다.항공기가 이륙을 위해 활주로에 잠시 대기하던 중 앞쪽 좌석에 앉았던 여성 승객 A 씨(30대)가 허가 없이 문을 연 것이다. A 씨가 자리에서 일어나 비상구에 접
"승무원이 말리는데도 열더라고요"…비상구 개방에 발 묶인 400명

"답답해서" 30대 여성, 이륙 전 갑자기 비상구 열어…현행범 체포(종합)

제주공항에서 이륙을 준비하던 항공기 비상구를 허가 없이 개방한 30대 여성이 "답답해서 문을 열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15일 항공업계와 제주경찰청 공항경찰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15분쯤 제주공항에서 이륙을 준비하던 김포행 에어서울 RS902편 항공기가 활주로로 이동하던 중 여성 승객 A 씨(30대)가 비상구를 허가 없이 개방하는 사고가 발생했다.이 때문에 비상 탈출 슬라이드가 펼쳐지면서 해당 항공기 이동이 불가능해졌다. 결국
 "답답해서" 30대 여성, 이륙 전 갑자기 비상구 열어…현행범 체포(종합)

제주관광공사·에너지공단 제주본부, 탄소 중립 실현 업무협약

제주관광공사와 한국에너지공단 제주지역본부는 14일 제주웰컴센터에서 '탄소 중립 실현 및 신재생에너지 연계 지역경제 활성화 협력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두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신재생에너지 홍보를 위한 관광상품 및 콘텐츠 기획·발굴 △제주 관광콘텐츠와 연계한 탄소 중립 문화 확산 △탄소 저감 활동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특히 두 기관은 도내 공공기관이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RE100(Renewabl
제주관광공사·에너지공단 제주본부, 탄소 중립 실현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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