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동행축제 개막…오영훈 지사 "소상공인 새로운 판로·도전 기회로"
오영훈 제주도지사가 "제주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와 판로 확대를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제주도는 30일 서귀포시 제주국제컨벤션센터(ICC제주)에서 열린 '9월 동행축제' 개막식에서 오영훈 도지사가 축사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고 전했다.오 지사는 또 "이번 축제가 제주 소상공인에게는 새로운 판로와 도전의 기회가 되고, 도민과 방문객들에게는 지역 우수 제품의 가치를 재발견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